당장 할수있는게 세가지 정도 같은데
1. 의경처럼 눈물의 바겐세일
2. 지금 통합환승안되는 이유가 환승통로 개통을 먼저 요구해서 그렇다는데 빠르게 공구리 쳐서 통로 개통
3. 자연농원 할인
혜택이 하나도 없고 이 상황에 계속 이어질 경우
노선도의 명칭은 종범라인이 되겠습니다
1300원으로 경전철 한대를 전세내며 딱딱하지만 포근한 침대객차의 여유와 함께 용인시내 투어
상상했던거 이상으로 손님이 없는데 이게 지속될경우 현 상황에서는
3(121.168)
2013-04-29 12:1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케이큐 쾌특은 시나가와~요코하마 22km를 16분에 주파 [5]1234(1.209) | 13.04.29추천 0
-
경] 용인놀이기구 탄생 [축 [19]용인(210.104) | 13.04.29추천 0
-
KTX 금정터널 부전역 분기에 레일이 깔린게 레알?궁금(121.140) | 13.04.29추천 0
-
용산급행 빨간거랑 초록거 차이가 뭐임? [6]서리(39.7) | 13.04.29추천 0
-
존나 어릴때... [1]안경선배(rokubungi) | 13.04.29추천 0
-
역학 아는 사람kgggg(117.111) | 13.04.29추천 0
-
하루에 한번 안산선 찬양 [1]X+×쿠랭이(bjm00007) | 13.04.29추천 0
-
횽들아~ 5678호선 차량은 어디서 도입한거야?? [11]분당선 오..(oristation) | 13.04.29추천 0
-
에버라인은 송담대역에서 끊었으면 좀 낫지 않았을까 [4]ev(221.138) | 13.04.29추천 0
-
2020년되면 [1]D 11 판교..(eastkew) | 13.04.29추천 0
딱딱한데 포근해?
1, 2는 아무 소용 없음. 기흥~용인은 지금까지도 버스가 미어터지는게 문제였지 버스가 밀려서 문제는 아니었음.(강남대쪽 깔짝 밀리는거 빼고.) 설령 5분정도 단축효과 있다 해도 시내 주간선축에서 비껴나간 경전철까지 걸어가는 시간이면 그게 그거고.
버스와 동일요금으로 통환제 들어가도 경전철 역 앞에 살지 않는 이상 저거 탈 사람 거의 없지. 버스도 기흥역앞에 떨궈주는데. 결국은 노선 자체를 연장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