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되기 전에는 아무래도 어렵다고 봐야 하는게
일단 용인시 지선버스는 다른 지역 지선버스들보다 꽤나 잘 되어 있는 편임.
용인시와 경남여객이 무지 잘 마련해놓았고, 지금 개편도 솔직히 환승이 안 되는 타이밍이라
당연히 버스로의 환승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음.
역의 위치는 알다시피 그다지 매리트가 있는 위치가 많지 않고
거기다 버스교통이 엄청 나쁘지도 않고...
그러니 흥행이 실패로 돌아갈 수 밖에...

대학생들 말고 고등학생들 등하교 수요를 잡는것을 고민해야 한다고 봄.
그래야 그나마 나올까?
어차피 평준화 시행하면 경전철 선로상에 있는 고등학교들끼리 겹칠 가능성이 높으니까...

물론 환승하면 나아지기는 할 것임.
용인시도 환승 고려한 버스노선들을 배치하고 있으니까...
문제는 그게 8개월 후라는 것이지...

거기다 요금이 너무 비쌈.
아니 환승할인이 안되는데 요금을 너무 비싸게 물었던 것 같음.
시내버스랑 비슷한 가격만 해줘도 매리트가 있을텐데...
그보다 훨씬 나가는 편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