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인시 지선버스는 다른 지역 지선버스들보다 꽤나 잘 되어 있는 편임.
용인시와 경남여객이 무지 잘 마련해놓았고, 지금 개편도 솔직히 환승이 안 되는 타이밍이라
당연히 버스로의 환승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음.
역의 위치는 알다시피 그다지 매리트가 있는 위치가 많지 않고
거기다 버스교통이 엄청 나쁘지도 않고...
그러니 흥행이 실패로 돌아갈 수 밖에...
대학생들 말고 고등학생들 등하교 수요를 잡는것을 고민해야 한다고 봄.
그래야 그나마 나올까?
어차피 평준화 시행하면 경전철 선로상에 있는 고등학교들끼리 겹칠 가능성이 높으니까...
물론 환승하면 나아지기는 할 것임.
용인시도 환승 고려한 버스노선들을 배치하고 있으니까...
문제는 그게 8개월 후라는 것이지...
거기다 요금이 너무 비쌈.
아니 환승할인이 안되는데 요금을 너무 비싸게 물었던 것 같음.
시내버스랑 비슷한 가격만 해줘도 매리트가 있을텐데...
그보다 훨씬 나가는 편이니...
버스 때문에 버틸 수가 없다.
용인 시민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버스들을 폐선해 봤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환승할인 시행하기 전에 파산할 것 같음 ㄷㄷ
수지역// 당장 요금 인하를 결정해야 한다고 봄. 도대체 누가 요금을 저리 정산했는지... 환승 이후에 요금을 정상화 시켜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지금은 이용승객이 없을게 뻔한 상황에서 버스보다 비싸니 누가 이용할까?
미친게지. 환승 안되는 마당에는 마버 요금을 받아도 시원찮을 판에
근데 이거때문에 버스 통합 개편됐다며? 처인구쪽살진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평소에 버스이용하는사람은 뭔죄여
3// 그렇게 많이 개편되지는 않았음. 기존버스 통폐합이나 일부 모현쪽 노선을 전대리 쪽으로 돌린 것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