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도 오후 5시부터고...

의경은 각 역 포스터라도 붙었지 고자라인은 그런것도 안보이는데
평일은 무료시승 안하니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애시당초 경전철을 느껴볼 기회조차 없었음

걍 우린 1300원^^ 환승통로 없어 이러니 걍 외면.


내년 환승할인제도 도입과 분당선 수원연장과 분당선 급행도입등의 호재가 있기 전까지는

300원 받고
에버랜드 이용시 할인혜택 같은거 하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