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을 벗어난 거제건널목을 가로지는 강관 트러스교
작년 12월 17일에 강관 트러스 구조물이 처음 올라갈 때 랑 비교해 봅니다.

막짤은 하마정 가도교 강관 트러스교 공사가 끝나지 않아 한동안 놀고 있는 PSM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