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민영화, 제2철공은 무조건 반대
이렇게 일부를 제외하면 의견이 대부분 통일되어 있는데 이건 철갤이나 부울경 발전카페 같은 지역 카페나 아래 5가지로 주장이 분열되어 있네요..
1. 무조건 원안 사수(사하구 거주자)
2. 세원R 경유 노선 변경 찬성(이하 사하구 외 거주자)
3. 세원R 경유 노선 변경+지하화 찬성
4. 주례행 찬성(지하화 찬/반여부는 다름)
5. 보류
대체로 이렇게 분열된 듯 합니다. 부산 외 지역 거주자들은 대체로 사하구 거주민들이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타 지역(엄궁동 등)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으로 보더군요.
4. 주례행찬성은 별로 못본듯? // 지화화문제(엄궁동) + 차량기지 문제(하단동)까지 합하면 문제 없는 동네가 없을정도임.
차량기지 문제는 대체로 반대하는 편이고 사하구 쪽에서도 잠잠해져서 큰 논란은 없는 듯 합니다.
주례행도 다음 레플이나 부울경 카페엔 몇 있더군요.
주례행은 글쎄? 애초에 서면쪽 수요 목적이 아닐텐데? 어쨌든 엄궁동때문에 진짜 골치아프다
그 미어터지는 68번이 서면 방향이라 그런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