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항인갑쇼?
올ㅋ 언제적 짤인지 밖에 저 차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기배치나 디자인,마스콘 잡는 법 등이 일본이랑 완전히 흡사하네.우리나라에서 저렇게 잡는 마스콘 부산 1호선밖에 없지?
외부사진은 롤지도 아닌 무려 플랩식 행선기였던걸로...
이런형식은 부산뿐
마스콘 뿐만 아니라 1호선은 atc도 일본신호 제품이라 코드변환음도 일본하고 똑같음. 뭔말이냐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땡\'소리가 나면서 속도코드가 변함
ATC경보음도 일본식이라고하니 레알 일본차
ㄴ엥?부산만 그래?다른 차량도 그런 줄 알았는데?
ㄴ 아 그럼 제동방식도 일본과 같이 자동으로 제한속도 이하로 감속시키는 방식?
ㄴ 제동방식도 상용제동까지 가하는 방식임
다른 차들은 삑 하는 소리만 남. 지멘스,알스톰 atc 쓰는곳이 많으니까
ㄴ?그건 일본 뿐만 아니라 ATC 자체기능 아닌가?
기술 총서에는 분명 제한 속도 이하로 자동으로 내리는게 ATC라고 나와있는데
ㄴ 다른 차들은 속도코드가 변할때 기관사가 직접 5초내로 제동을 잡아주지 않으면 비상제동이 걸림
ㄴ 우리나라에서 많이쓰는 방식은 유럽타입 (속도초과 -> 경보음 -> 수동으로 감속 -> 경보음 종료) , (속도초과 -> 경보음 -> 3~5초간 무시 -> 비상제동 체결 -> 정지) 이런타입
국내에서 속도코드 변하면 자동으로 상용제동까지 제동 잡아주는건 부산지하철이 유일함
부산1호선이 여러모로 독특하네
빌로우 // 맞음
ㄴ 즉 정리하자면 일본식은 상용제동까지 제동을 잡아주는건데 유럽식은 이거에 비해 취급방법이 좀 더 까다로움
비교해보니까 일본 제품이 여러모로 우수하다는게 느껴지는 군.
ktx 신호모델인 tvm430도 유럽식이라 이와 마찬가지 원리인걸로 알고있고
유럽제가 오히려 안전성면에서 우수하다고 생각되는데? 비록 취급이 까다로워도 기관사가 무슨일이 생겼을때 비상제동을 염두해 두니까
그러니까 안전성에서는 일본식은 \' 앞차까지 최대한 접근해서 정지\' , 유럽식은 \'언제든지 정지\' 일본식 < 유럽식 ?
글쎄 선행 열차랑의 충돌 같은 걸 생각하는 거라면 일정 폐색마다 신호가 있으니까 정지 신호 지나치면 당연히 제한 속도는 0이 되겠지.
제한 속도 0되면 일본도 비상 걸리는 차 있는 걸로 아는데 뭐더라 그
부산1호선은 건설당시 일본을 탈피하려 했었다고 했는데 어째 차량은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밭음. 예외로 제동장치는 독일 크노 사 제품을 썼는데 이게 동시대에 주류였던 일본산 제동장치보다 소음도 훨씬 적고 여러모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듬
호오... 깊게 파고갈수록 재밌어지네 이거
일본 탈피라니 노선에서도 그닥 그런게 안 느껴짐.고가역만 봐도 일본의 역과 꽤 비슷함.
ㄴ 찾아보면 은근 유럽기술이 녹아있음. 예시로 전력설비는 스웨덴 설비임
독일 제동장치 쓴 차가 부산외에도 있음?
ㄴ 찾아보면 있겠지.. 일단 부2,3은 제동장치가 일본산임
대구 1호선 주 전장품들이 지멘스 제던데 제동장치도 독일제 아닐까
유럽식은 신호 떨어지면 기관사가 제동걸어주고, 일본식은 신호 떨어지면 자동으로 제동 걸어주는거임?
ㄴㅇㅇ 유럽식은 기관사가 일정 시간동안 반응 없으면 비상제동
EuroSprinter햏 고맙소. 좋은거 배워가오.
국내유일의 일제 원핸들마스콘이고 도큐 8500계와 비슷한형태임.. 이 이후로 유럽식 원핸들마스콘이 되어버렸제
그리고 부산 1호선은 일본산 차량이면서도 독일 Knorr 전기지령식 제동을 쓴게 특이한데 이후의 대구지하철이나 부산 2호선은 일제 NABCO 제동장치 사용
딴소리지만 서울메트로4호선 차량도 Knorr제동장치를 사용하고잇지
중저항인갑쇼?
올ㅋ 언제적 짤인지 밖에 저 차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기배치나 디자인,마스콘 잡는 법 등이 일본이랑 완전히 흡사하네.우리나라에서 저렇게 잡는 마스콘 부산 1호선밖에 없지?
외부사진은 롤지도 아닌 무려 플랩식 행선기였던걸로...
이런형식은 부산뿐
마스콘 뿐만 아니라 1호선은 atc도 일본신호 제품이라 코드변환음도 일본하고 똑같음. 뭔말이냐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땡\'소리가 나면서 속도코드가 변함
ATC경보음도 일본식이라고하니 레알 일본차
ㄴ엥?부산만 그래?다른 차량도 그런 줄 알았는데?
ㄴ 아 그럼 제동방식도 일본과 같이 자동으로 제한속도 이하로 감속시키는 방식?
ㄴ 제동방식도 상용제동까지 가하는 방식임
다른 차들은 삑 하는 소리만 남. 지멘스,알스톰 atc 쓰는곳이 많으니까
ㄴ?그건 일본 뿐만 아니라 ATC 자체기능 아닌가?
기술 총서에는 분명 제한 속도 이하로 자동으로 내리는게 ATC라고 나와있는데
ㄴ 다른 차들은 속도코드가 변할때 기관사가 직접 5초내로 제동을 잡아주지 않으면 비상제동이 걸림
ㄴ 우리나라에서 많이쓰는 방식은 유럽타입 (속도초과 -> 경보음 -> 수동으로 감속 -> 경보음 종료) , (속도초과 -> 경보음 -> 3~5초간 무시 -> 비상제동 체결 -> 정지) 이런타입
국내에서 속도코드 변하면 자동으로 상용제동까지 제동 잡아주는건 부산지하철이 유일함
부산1호선이 여러모로 독특하네
빌로우 // 맞음
ㄴ 즉 정리하자면 일본식은 상용제동까지 제동을 잡아주는건데 유럽식은 이거에 비해 취급방법이 좀 더 까다로움
비교해보니까 일본 제품이 여러모로 우수하다는게 느껴지는 군.
ktx 신호모델인 tvm430도 유럽식이라 이와 마찬가지 원리인걸로 알고있고
유럽제가 오히려 안전성면에서 우수하다고 생각되는데? 비록 취급이 까다로워도 기관사가 무슨일이 생겼을때 비상제동을 염두해 두니까
그러니까 안전성에서는 일본식은 \' 앞차까지 최대한 접근해서 정지\' , 유럽식은 \'언제든지 정지\' 일본식 < 유럽식 ?
글쎄 선행 열차랑의 충돌 같은 걸 생각하는 거라면 일정 폐색마다 신호가 있으니까 정지 신호 지나치면 당연히 제한 속도는 0이 되겠지.
제한 속도 0되면 일본도 비상 걸리는 차 있는 걸로 아는데 뭐더라 그
부산1호선은 건설당시 일본을 탈피하려 했었다고 했는데 어째 차량은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밭음. 예외로 제동장치는 독일 크노 사 제품을 썼는데 이게 동시대에 주류였던 일본산 제동장치보다 소음도 훨씬 적고 여러모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듬
호오... 깊게 파고갈수록 재밌어지네 이거
일본 탈피라니 노선에서도 그닥 그런게 안 느껴짐.고가역만 봐도 일본의 역과 꽤 비슷함.
ㄴ 찾아보면 은근 유럽기술이 녹아있음. 예시로 전력설비는 스웨덴 설비임
독일 제동장치 쓴 차가 부산외에도 있음?
ㄴ 찾아보면 있겠지.. 일단 부2,3은 제동장치가 일본산임
대구 1호선 주 전장품들이 지멘스 제던데 제동장치도 독일제 아닐까
유럽식은 신호 떨어지면 기관사가 제동걸어주고, 일본식은 신호 떨어지면 자동으로 제동 걸어주는거임?
ㄴㅇㅇ 유럽식은 기관사가 일정 시간동안 반응 없으면 비상제동
EuroSprinter햏 고맙소. 좋은거 배워가오.
국내유일의 일제 원핸들마스콘이고 도큐 8500계와 비슷한형태임.. 이 이후로 유럽식 원핸들마스콘이 되어버렸제
그리고 부산 1호선은 일본산 차량이면서도 독일 Knorr 전기지령식 제동을 쓴게 특이한데 이후의 대구지하철이나 부산 2호선은 일제 NABCO 제동장치 사용
딴소리지만 서울메트로4호선 차량도 Knorr제동장치를 사용하고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