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edia/society/newsview/20130430041631257


프라임베이커리 강회장이란 인간이 꼴데호텔서 멋대로 주차하다 호텔관리자가 이곳서
주차하면 안된다하자 호텔관리자를 폭행하고 욕설하고 주변까지 욕설해 파문이 커졌음..
그 프라임베이커리가 코레일에 호두과자 및 경주빵을 납품하는 업체고 종업원이 21명이라는데
회장이란 직위를 이용해 호텔직원을 막대하는 마인드보면 반도나 대륙이나 똑같음..
대한항공 왕상무 라면사건이 잊혀지기전에 일어난거 보면 반도만큼 서비스직원들 식당종업원
승무원 호텔직원 상담원 대리운전기사같은 직종의 스트레스는 타업종에 비해 엄청 높다함..
철갤러들은 여행갈때 프라임제과의 호두과자 및 경주빵은 먹지마시길..


철도이야기: 신경주역

ps.철갤의 대표간식은 제티와 델리만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