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760837
1조 32억원이 들어간 사업
1999년 후반 예강환 시장이 보궐선거에서 경전철 이야기 꺼냄
2002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정문 후보가 윤병희 전 시장에게 물어보고 경전철 공약 결정, 이정문 후보 당선
“용인 경전철 사업이 한 편의 삼류 코미디처럼 시작됐다. 처음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는 계속 엇갈릴 수밖에 없다.”
2002년 9월 교통연구개발원이 하루 16만명이라는 허무맹랑한 수치를 내보냄
2010년 예측치가 3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정말 허무맹랑한 수치
봄바디어 컨소시엄과 교통연구개발원 사이의 밀약 존재 가능성
교통연구개발원이 이런 짓을 함에 따라 용인시의 협상력은 낮아지고 결국 90% 미만 손실보전으로 협상을 하게 됨
이후 이정문 시장과 용인경전철 사장은 사업을 밀어부치기 위해 온갖 꼼수를 펼침
결국 이정문 시장과 용인경전철 사장 구속
“시장으로서 하도급 계약 선정 등의 적정성을 감독해야 하는데도, 용인경전철(주)에 지인이 운영하는 업체를 하도급으로 선정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고, 그 대가로 1만 달러를 받은 사실이 인정된다. 또, 이 전 시장이 받은 뇌물 액수가 적지 않고, 하도급업체로 선정된 지인의 업체가 얻은 이익이 많으며, 무리한 사업 강행과 부정한 행위로 용인시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고도 반성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실형 선고한다.”
용인시의 실제 지원액
정말 대단하다. 이 사업. 뭐 이런 사업이 다 있는지...
연말에 장부정리해봐야 몸통이드러남
와...
이새끼들은 그냥 징역도 아깝고 전방에서 지뢰찾기 시켜야 함
아 시발.......
2조?
봄바르디어 상장 좀 했으면 좋겠다. 이거야말로 오토매틱 노다지인데. 서울9호선운영은 가볍게 제껴버리는 경영성과가 나올 듯
에효;; 저 비용으로 기흥구 나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