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의도시 용인에서 약쟁이 김량장의 노예로 사느니 성남 수원 들어가는게 차라리 나을걸. 경전철에 꼻아박고 복지관도 못짓는 판인데.
大元帥(eodnjstn)2013-04-30 12:11
ㄴ 어쩌면 그게 나을지도 ㅇㅅㅇ 사람들이 용인 하면 무슨 촌동네인 줄 알지만 성남은 어엿한 배후도시고 생활권도 성남이니
수지역(jimmy0507)2013-04-30 12:14
봐드레날린//그거밖에 없는 건 베드타운인데 당연하지 않나? 김량장이 뭐가 많긴 하지. 답없는 고자레일하고 주거지 사이사이 텃밭하고 논밭 한가운데 무지막지한 시청 (아예 행정타운이라잖수) 고림지구 나가리로 마곡역 재현하는 고진역 등등
수지역(jimmy0507)2013-04-30 12:17
수지는 1지구는 분당 2지구는 수원생활권아닌가?
미친키보드(opa5112)2013-04-30 12:18
삼성에버랜드 삼성기흥반도체 그리고 다수의 중소기업들과 수많은 골프장과 리조트들 이것들의 세금만해도 성남수원 뺨따구친다 골프장 무시할게 못된다
익명(175.223)2013-04-30 12:39
솔직히 수지구에 돈될거 아무것도 없다. 기업이 있냐 골프장이 있냐? 아마 독립하면 수지는 돈없어 그냥 쇠퇴지
익명(175.223)2013-04-30 12:40
大元帥// 무슨 김량장의 노예는? 김량장에 와봤냐? 그렇게 노예면 왜 이리 발전을 못하냐? 용인이 난개발 허용해주니까 수지나 기흥이 발전한 것이지, 다른 시였으면 그런 난개발 하지도 못했어.
아유(park0121)2013-04-30 12:56
난개발 가지고 실드를 치다니.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동네였으면 난개발이 아니라 종합개발계획을 세워줘야 하는 거 아닌가?
大元帥(eodnjstn)2013-04-30 13:10
김량장 그꼬라지인건 딱 에스파냐 꼴이지. 수지 기흥에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세수를 감당 못해서 시청이니 경전철이니 흥청망청 쓰다가 한순간에 운지한건데 그게 김량장 실드거리가 되나? 그냥 김량장에 살 뿐인 사람들 억울한 건 이해한다만 그건 말하자면 일본의 일반 서민들이 힘들게 살았으니 일본은 조선에서 별로 얻은 게 없다는 소리나 매한가지지. 자기들은 이용도 안 할 경전철 때문에 돈은 돈대로 꼻아박고 동사무소 건립이 종범된 보정동 사람들은 대체 뭔 개꼴인감?
大元帥(eodnjstn)2013-04-30 13:28
미친키보드//수지에 수원생활권 따위는 거의 종범수준인데;;
수지역(jimmy0507)2013-04-30 13:31
대원수// 근데 수지 풍덕천동 1,2지구랑 동천동은 나름 계획 좀 했다고 바둑판인데, 그 개발계획은 누가 세운거죠?
수지역(jimmy0507)2013-04-30 13:33
ㄴ그건 토지공사
大元帥(eodnjstn)2013-04-30 13:49
분당이랑 손잡고 독립하면 안될것도 없는데 성남에서 분당을 꽉 잡고 있어서 힘들거임.
바람처럼∼(dku04)2013-04-30 14:13
수지 인구 35만임
중앙뱀(absolutecpp)2013-04-30 15:02
그리고 수지를 분당이라고보기도 뭐한데... 수지사람들 왠만해선 거의다 수지내에서 일보고 분당 옛날만큼 안가는.. 거의 독립된 생활권이 형성되서
중앙뱀(absolutecpp)2013-04-30 15:03
ㄴ 그건 그럼요. 죽전역 이전엔 닥치고 미금역/서현역 고고씽이었는데 죽전역 개통 이후로 이마트 신세계 CGV생기니깐 거의 그쪽으로 가고 그 사이에 1지구 상권도 꽤나 성장
경기도 수지군
수지는 스스로 독립이 힘들 듯. 지금은 그나마 용인이니까 그 위치 유지하지. 수원이나 성남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더 높음.
수원이나 성남으로 편입되면 변방 그 이상이 되기 어려워서 지금 용인에서의 위치를 얻는건 불가능...
ㄴ 사실 독립이......좀 힘들긴 함 ㅋㅋㅋㅋㅋㅋ 뭣보다 성남 가면 용인에서의 입지전적인 위치는 개뿔이고 동원동마냥 찬밥취급 받을 듯 ㅋㅅㅋ 동원동이 이럴거면 용인시로 보내버려 시발놈들아 ㅠㅠ 하는 게 다 이유가 있지
약빨고 한 소리로 알겠수
ㄴ 취재파일에서 한 부담금 계산표 보니까 약기운이 확 올라옴 ㅋㅅㅋ
수지에 사람 아파트 말고 뭐가 있지?
용인 수지, 기흥구랑 수원이랑 합했으면 좋겠다... 그리해서 수원광역시 수용광역시 수지 광역시로 하던가.
그리하여 인구 300만의 거대 광역시로 키우면 될텐데..
ㄴ도지사가 싫어합니다
빚의도시 용인에서 약쟁이 김량장의 노예로 사느니 성남 수원 들어가는게 차라리 나을걸. 경전철에 꼻아박고 복지관도 못짓는 판인데.
ㄴ 어쩌면 그게 나을지도 ㅇㅅㅇ 사람들이 용인 하면 무슨 촌동네인 줄 알지만 성남은 어엿한 배후도시고 생활권도 성남이니
봐드레날린//그거밖에 없는 건 베드타운인데 당연하지 않나? 김량장이 뭐가 많긴 하지. 답없는 고자레일하고 주거지 사이사이 텃밭하고 논밭 한가운데 무지막지한 시청 (아예 행정타운이라잖수) 고림지구 나가리로 마곡역 재현하는 고진역 등등
수지는 1지구는 분당 2지구는 수원생활권아닌가?
삼성에버랜드 삼성기흥반도체 그리고 다수의 중소기업들과 수많은 골프장과 리조트들 이것들의 세금만해도 성남수원 뺨따구친다 골프장 무시할게 못된다
솔직히 수지구에 돈될거 아무것도 없다. 기업이 있냐 골프장이 있냐? 아마 독립하면 수지는 돈없어 그냥 쇠퇴지
大元帥// 무슨 김량장의 노예는? 김량장에 와봤냐? 그렇게 노예면 왜 이리 발전을 못하냐? 용인이 난개발 허용해주니까 수지나 기흥이 발전한 것이지, 다른 시였으면 그런 난개발 하지도 못했어.
난개발 가지고 실드를 치다니.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동네였으면 난개발이 아니라 종합개발계획을 세워줘야 하는 거 아닌가?
김량장 그꼬라지인건 딱 에스파냐 꼴이지. 수지 기흥에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세수를 감당 못해서 시청이니 경전철이니 흥청망청 쓰다가 한순간에 운지한건데 그게 김량장 실드거리가 되나? 그냥 김량장에 살 뿐인 사람들 억울한 건 이해한다만 그건 말하자면 일본의 일반 서민들이 힘들게 살았으니 일본은 조선에서 별로 얻은 게 없다는 소리나 매한가지지. 자기들은 이용도 안 할 경전철 때문에 돈은 돈대로 꼻아박고 동사무소 건립이 종범된 보정동 사람들은 대체 뭔 개꼴인감?
미친키보드//수지에 수원생활권 따위는 거의 종범수준인데;;
대원수// 근데 수지 풍덕천동 1,2지구랑 동천동은 나름 계획 좀 했다고 바둑판인데, 그 개발계획은 누가 세운거죠?
ㄴ그건 토지공사
분당이랑 손잡고 독립하면 안될것도 없는데 성남에서 분당을 꽉 잡고 있어서 힘들거임.
수지 인구 35만임
그리고 수지를 분당이라고보기도 뭐한데... 수지사람들 왠만해선 거의다 수지내에서 일보고 분당 옛날만큼 안가는.. 거의 독립된 생활권이 형성되서
ㄴ 그건 그럼요. 죽전역 이전엔 닥치고 미금역/서현역 고고씽이었는데 죽전역 개통 이후로 이마트 신세계 CGV생기니깐 거의 그쪽으로 가고 그 사이에 1지구 상권도 꽤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