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일진 성님들의 '우리 대원수 꼰대성님' 조금이라도 까면  즉시 저격이 두세달 전처럼 다시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여겨지는바

그나마 한마디 하면 씨알 근처쯤은 먹히는 레나르트 슨상님의 일갈을 요청합니다. 깔깔깔.

여기가 뭐 부카니스탄도 아니고. 대원수 슨상님이 병신들을 버로우시키고 싶어도 그럴 기회조차 주어지지 못할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