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의 철도를 이끌 꿈나무들이 열정을 갖고 철도동호인 활동을 한다니 현역으로써 자랑스럽다
근데 몇몇또라이들이 내가 근무하는데 방해하는 시키들이 있어서 내가 부탁좀 할려한다
내가 기관사라고 못믿겠으면 믿지마
사진찍지마라 앞에서 전에 우연히 열차사진을 보는데 내 얼굴이 나와서 매우 그렇다
제발 앞에서 찍지마 좀 아니면 모자이크 처리를 하던지
2. 기관사들이 찍지마라하면 찍지마라
찍지마라고 방해된다고 문 닫는데 니들떄문에 시선이 그쪽으로 가다가 사고 나면 니들 책임이라고 할수있겠냐?
제발 찍지마 카메라 든 놈들 볼떄마다 짜증난다 내 심장이 두근거린다
3. 민원작작넣어
민원좀 그만넣어라 니들이 고객이라해도 우리들 존나 힘들다
니들이 민원 넣는거 관심받고싶어서 그런거냐? 학교시험 100점이나 쳐 맞아서 관심받아라
우리들 괴롭히지마 철덕들아
니들떄문에 기관사 떄려치고싶은적이 한둘이 아니다
네.. 무슨 심정인지 이해가 가군요.. 힘내세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문 닫는데, 왜 사고가 나나요? 혹시, 운행 도중에 닫는 건 아니겠죠?
철싸대들은 여기 잘 안 와. 오면 개작살나거든.
신답// 운행도중에 닫는다는건 뭔소리? 역에 정차하고있을때 CCTV 감시하고 있는데 누가 앞에서 알짱거리면 시선이 그쪽으로 간다고
大元帥//철싸대가 뭐임? 기관사생할하면서 그런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철도 싸이코패스 대원 의 준말.
신답//아 그거군요. 참고로, 철싸대는 철도가 너무 싫은 나머지 철도에 해(害)와 장난을 치는 놈들인데요, \"저는 철싸대입니다.\"라고 할 순 없으니까, 철덕을 사칭하는 게 특징이죠.
너님이 말하는 그런 새끼들을 통틀어 철싸대라고 지칭함.
운전실 태워달라하는 새끼들도 한둘이 아님 짜증나
어차피 200mm로 땡겨찍으니까 상관 없음
기관사 눈마주치게 대놓고 찍는짓은 내가 어색해서 안하는데.... 민원? 무슨 민원이길래 철덕들에게 따지시는지...?
측면을 찍읍시다
그 심정 이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