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 인해 정작 사업시행자는 30년동안 운행하던 것 보다 125억원이나 이득을 더 봤다고 하네
정말 용인은 시장들이 왜 이리 무능력한건지...
민선 2기 시장인 예강환 시장이 먼저 경전철 추진했고
민선 3기 시장인 이정문 시장은 경전철 사업 시작했고, 무엇보다도 여기에 민선 1기 윤병희 시장의 조언을 받았다고 하니...
민선 4기 시장인 서정석 시장도 경전철 사업 마무리 할 때 대책 없이 마무리 하려고 했었고
민선 5기 시장인 김학규 시장은 뭐 바보 같은 짓으로 돈이나 날려대고...
참 답이 없다. 뭐 이런 곳이 다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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