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23873에 있는것처럼 4개도시 경전철엔 문제가 많았음.
그런데 감사원이 신분당선 용산~강남 감사청구에 대해 합동조사단을 꾸린결과
수요과다예측 등에 있어서 신분당선 강남~용산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었음.
비록 대원수 등 일부가 문제가 많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나
1. 그 주장이 사실이라면 벌써 언론지상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어야 하나 그렇지 못한 점
2. 상위 언급처럼 사업 자체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감사처분이 완료된 점
3. 다만 신사이북의 경우 국제업무지구 사업의 부도 관계 및 미군철수 지연으로 약 3년이 지연되고 있으나 국토부는 신사~용산을 아직 공식 취소한게 아니며 국토부 대변인인 강철윤 사무관은 문제없다 답변하는점.
이를 볼 때 이번 4개노선 경전철 감사의 정밀성에서 드러났듯이 감사원 공정성 자체엔 그 어떤 문제도 없을뿐만 아니라, 내부에 철도 전문가도 존재한다고볼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분당선은 아무런 문제 없다고 결론 내린걸 볼 때, 실제로 크게 문제가 없다는 방증이 가능함.
따라서 대원수 주장은 다는 아닐지 몰라도 흠집내기식 구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음.
지겨운 레퍼토리라고 할 지 몰라도 이제 이 핵심에 대해 대원수는 더 이상 저격으로 회피하지말고 책임있는 답변을 부탁함.
얘 뭐래니. 국제업무지구 운지한 마당에 아직도 할 말이 남았나?
감사원 감사 결과 국제업무지구 수요 예측에 아무 문제 없다 -> 근데 1년만에 국제업무지구 자체가 나가리가 나버렸네요? -_-;;
대구3호선 연선 아파트들이 입주율 42%에 불과한데 100%로 가정해 예측치를 부풀렸다 -> 하지만 국제업무지구는 지속적으로 자금난을 겪고있든 말든 사업구조가 개판이든 말든 예측치가 타당하다?
이게 지금 말인가요 말걸레인가요?
기자들이 왜 그 잘못된 예측에 대해서 한 마디도 안 하냐고? 넌 지금 저 기자들이 자기네들이 직접 자료 분석해서 기사 쓰고 있는걸로 보이냐? 감사원에서 공개한 자료 받아서 쓰는 게 아니고?
어쨌든 그대의 주장은 정식 인준되지 못한. 디씨 철갤에서 주장일뿐이므로 결국 공신력 있는 감사원에 흠집내기식밖에 더 되는가. 그런식 흠집내기는 정치단체에서 너무나도 많다.
아, 감사원이 2011년에 4대강 사업 감사결과 뭐라고 냈었는지는 알지?
그대의 주장대로 그렇게 큰 일이라면 벌써 언론지상에서 보도가 되던지 감사청구시 감사원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수요과다예측을 밝혔어야 했다. 감사당시에도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준 파행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은 이유는 감사원이 사업의 당위성과 과다예측이 아님을 인정한것이 아닌가.
아니요, 여기에 대해서 반박을 못하겠으면 흠집내기라느니 뭐라느니 하는 소리는 말아야지.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기관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는 게 해선 안 되는 일인가? 너님은 국민학교 사회 시간에 그렇게 배웠나요?
4대강 드립 치면서 좌파인증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동아일보를 편드는 행위를 하니 그대의 가식스런 박쥐행위에 철갤러 모두가 등을 돌릴만 하도다.
그대나 나 모두 국민학교 세대일텐데. 알만큼 알고 현실을 아는 어른이 이러면 되겠는가?
준 파행 상황에서 용산 예측을 그대로 인정하는게 정상일까요, 용산 예측을 제외하거나 축소하고 다시 예측하도록 하는게 정상일까요? \"어쨌거나 감사원이 이랬으니까.\"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지 말고. 상식에 의거해서 좀 대답을 해봐라.
할 말 다 떨어졌냐? 새로운 거 없으면 난 손 뗀다.
그리고 그대는 결정적 모순을 가지고 있음. 본문에 링크한 아래 글에서 "신분당선도 감사해줬으면"하면서. 그대 스스로 감사원의 객관성을 부정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감사를 한다 = 객관성을 인정하는 모순된 언행을 보이고 있음.
상식적으로 당신이 틀렸지.
아,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알 거 다 아는 새끼라 이 짓거리 한다.
ㅋㅋ 넌 감사라는 행위가 무슨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도 가지고 있는 줄 아는가본데, 4대강만 해도 감사 다시 했다. -_-;;
그렇게 알만큼 아는 어른새끼면 어른새끼답게 인신공격, 동어반복 따위는 좀 접어두시지?
하지만 그대가 다시하게 만들 원동력은 없어보인다. 내 본문중 언론에 그대의 주장이 전혀 보도가 되지 않은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이게 안되면 당신 주장은 객관성을 인준받지 못한 메아리일뿐이야.
인신공격은 당신이지. 내가 욕을 했는가 자네에게?
당신은 핵심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왜 그런것일까?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좌파 타령하는가? 70년대에서 왔나?
털리니 정신승리하고 도망가는 꼬라지 보소 ㅋㅅㅋ
할 말 없으니 껴들어서 좌파 단어갖고 꼬투리잡는 병불허전 철갤충 클라스좀 보소 ㅋㅅㅋ
그건 대원수가 먼저했으니 그대는 대원수에게 먼저 묻도록. 부적절한 경우가 많다면 대원수는 왜 환호했지? 글을 잘 읽고 다시 논쟁 걸어주면 고맙겠음.
병크건 뭐건 그대들 주장. 찻잔속 태풍이고 이슈화 안되면 의미가 없지. 예를들어 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했다고 해도 결과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그것은 자찬외 무슨 소용인가? 언론사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는한 주장의 객관성도 담보되지 못한다가 내 이야기이니. 그대도 그 것을 알고 이야기해주면 고맙겠음. 애석하게도 대원수본인이 논쟁을 회피하는듯 하니 더 논쟁은 의미가 없을듯.
근데 내가 언제 4대강 비판한 적 있냐? 그냥 감사원이 2년만에 SOC 관련해서 180도 턴해버린 대표적인 사례로 가져온 것 뿐인데?
처음엔 \"설명해봐라.\" 하더니 또 언제나 그렇듯 \"이슈 안 되면 그만.\"이라는 말로 어물쩡 넘기는 걸 보니 대체 내가 뭔 말을 더 해줘야 되냐? 결국엔 뭔 말을 해도 \"언론에 터뜨려봐라.\" 아냐? 그럴거면 그냥 말을 하질 마. 내가 여기서 떠들거나 말거나 다른 땐 댓글 하나 안 다는 네가 뭔 상관이냐? 왜, 요새 또 뭔가 후달려? 인신공격으로 재미 좀 볼 것 같았는데 동조자 튀어나오니까 지리냐?
ㄴ야야.. 끝없는 꼬리물기다 바둑으로 치면 반집승부. 니가 돌파구 안찾는한 답이 안나와.
ㄴ결국엔 성과로 가져와라, 이 한마디 아냐? 그럼 그냥 닥치고 지켜보든가. 맨날 까고 저격당하고 징징대고 반복하면 재밌냐? 사디스튼가?
다덜 일단 강남에서 신사까지만 연장되도록 빌어 봅시다 ㅇㅇ 시간 끌면 끌수록 광화문연장이 더 유리해짐...
거참 얼마전에 주간조선이 떡밥 던진건 다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