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23873에 있는것처럼 4개도시 경전철엔 문제가 많았음.

그런데 감사원이 신분당선 용산~강남 감사청구에 대해 합동조사단을 꾸린결과
수요과다예측 등에 있어서 신분당선 강남~용산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었음.


비록 대원수 등 일부가 문제가 많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나

1. 그 주장이 사실이라면 벌써 언론지상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어야 하나 그렇지 못한 점
2. 상위 언급처럼 사업 자체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감사처분이 완료된 점
3. 다만 신사이북의 경우 국제업무지구 사업의 부도 관계 및 미군철수 지연으로 약 3년이 지연되고 있으나 국토부는 신사~용산을 아직 공식 취소한게 아니며 국토부 대변인인 강철윤 사무관은 문제없다 답변하는점.

이를 볼 때 이번 4개노선 경전철 감사의 정밀성에서 드러났듯이 감사원 공정성 자체엔 그 어떤 문제도 없을뿐만 아니라, 내부에 철도 전문가도 존재한다고볼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분당선은 아무런 문제 없다고 결론 내린걸 볼 때, 실제로 크게 문제가 없다는 방증이 가능함.
따라서 대원수 주장은 다는 아닐지 몰라도 흠집내기식 구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음.

지겨운 레퍼토리라고 할 지 몰라도 이제 이 핵심에 대해 대원수는 더 이상 저격으로 회피하지말고 책임있는 답변을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