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북정선 이거 단선 고가 KAGT에 정차역 최대한 줄이고 노선변경하는 쌩쇼를 다해서 B/C '0.89' 나와서 통과. ㅋ

그리고 노포-북정선 지자체부담 건설비와 운영비는 건설비는 LH, 운영비는 부산시가 전액 부담하는 2호선 양산선과 달리 93-95%가 양산시 부담예정. ㅋ

문제는 양산인구의 3분의 1 조금 넘는 웅상지역이지

이 지역은 2007년에 도시철도 1호선 연장이 KTX 노포동역과 함께 민간용역에서 B/C 1.0에 근접하는 결과가 나와서 금정구랑 웅상 지역에서 이들 철도사업의 추진을 조속히 촉구했고 MB 대선공약에 반영됨

근데 MB가 당선되서 08년도부터 이들 사업이 추진됬는데 이 사업들의 관할 지자체인 부산시랑 양산시가 각각 KTX 노포동역을 KTX 부전역으로, 노포-웅촌 지하철 연장을 노포-양산 지하철 연장으로 바꿔버림.

그리고 KTX 부전역은 분기기가 설치되었고, 노포-양산 지하철 연장은 계속 자체용역에서 B/C 빠꾸먹으니깐 노포-북정 경전철로 바꿔서 자체용역에서 B/C 0.98 나옴. 그 이후는 맨 앞과 같고.

웅상은 그 덕에 양산시 관할 내 추가 도시철도 유치에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로 인한 이득은 양산이 챙겨갔지.

문제는 이 노선이 저 단선에 인구 3만 7천의 사송지구, 인구 20만의 물금신도시 100% 입주 가정하고 용역한게 저 꼬라지인데 실제 개통하면..?

그리고 B/C 통과 후에 양산시가 양산역 경유를 양산시청경유로 바꿔버려서 2호선 환승이 320m로 개씹막장이 되었는데 노포북정선 B/C는 2호선 환승승객이 존나 많음 ㅋㅋㅋㅋ

쨌든 개통하면 보나마나 재정건전성 경남에서 1위인 양산시 재정 운지 확정인데 안그래도 위에 사건하고 기타 수많은 양산시의 만행땜에 '설문조사만 하면 양산잔류찬성은 20%'밖에 안하는 웅상까지 저 돈을 부담해야한다는 거 ㅋㅋㅋㅋ

하여간 양산시가 개새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