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학원 보내서 공부한 새끼랑 자기가 필요해서 학원 간 애랑 대학 가보면 차이 제대로 난다.
전자인 애들이 특히 많이 범하는 실책이 계획도 없이 남들 하라는대로 대학 갔다가 전공도 안 맞고 그렇다고 계획적으로 전과 복전 편입 준비한 것도 아니고 해서 허송세월하는거지. 돈 좀 있는 집안이면 어학연수 유학 등등으로 도피하는거고.
중딩 때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문제집에 매달리기보단 책을 제대로 읽어라. 해독능력 딸리는 애가 참고서 10권 읽는 것보다 해독능력 받쳐주는 애가 교과서 1권 읽는게 훨씬 능률 높다.
ㄴ나 토익 500인데?
나보다 토익 높으시네 난 학원 6개월이나 쳐다녀서 겨우 750인데? ㅋㅋㅋㅋㅋㅋ
학원 6개월 다니고 토익 800 못넘으면 진심 자살 추천이라던데 내가 딱 그 꼴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