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야지.

엄마가 학원 보내서 공부한 새끼랑 자기가 필요해서 학원 간 애랑 대학 가보면 차이 제대로 난다.

전자인 애들이 특히 많이 범하는 실책이 계획도 없이 남들 하라는대로 대학 갔다가 전공도 안 맞고 그렇다고 계획적으로 전과 복전 편입 준비한 것도 아니고 해서 허송세월하는거지. 돈 좀 있는 집안이면 어학연수 유학 등등으로 도피하는거고.

중딩 때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문제집에 매달리기보단 책을 제대로 읽어라. 해독능력 딸리는 애가 참고서 10권 읽는 것보다 해독능력 받쳐주는 애가 교과서 1권 읽는게 훨씬 능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