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 각목들고 깽판을 치든 신문사에 테러협박이라도 하든. 대원수가 결과를 좀 보이고 찌질거리든 말든 했으면 좋겠다. 찻잔속 태풍 말고.
니가 이러니 욕을 쳐먹고 반대파한테 밀리는거아냐 쯧.
댓글 7
했던 말만 계속 되풀이하니 내가 뭔 수로 이기겠니.
大元帥(eodnjstn)2013-04-30 19:14
백중세는 자기 생각일뿐 이미 밀린것 같은데? 그 사람 이야기 들어보니 용산 엎어지기전의 상황에서 한거잖아. 이미 용산은 엎어진 상태라서 다시 하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
제대로가기(matarium)2013-04-30 19:15
묵비권행사하는 분이나 한 말 반복하는 분이나 상대가 지쳐 나가 떨어지길 기다리는 듯 한데? 그냥 저녁이나 드시러 가시게
제대로가기(matarium)2013-04-30 19:17
뭐 네 말대로 성과가 없는 한 이런 비난을 외면할 수는 없겠지. 네 말은 날 채근하는 채찍으로 감사히 들겠다.
大元帥(eodnjstn)2013-04-30 19:20
그러니 백중세지. 치킨게임에서 먼저 발 빼는놈이 약간 밀리는것처럼 보이게 돼 있어. 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집이 끝나려면 한쪽이 현실을 치고 나가는 수 밖에 없다. 대원수도 이슈화가 되지 못했다. 라는 공격받기 좋은 명적 문제가 있고 용산파도 치명적 문제가 있어서 서로를 물고 늘어지다보니 게임이 끝나지를 못함. 보는 내가 답답해서 치고 나가좀 보라고 이 글 싼거고.
ㅇㅇㅇ(210.180)2013-04-30 19:22
네 주장은 용산쪽에 비해 무척 유려하지만 (그러니 신도들이 생겼겠지. 내가 그 부분은 인정함) 그런. 얼핏 들어서 무척 괜찮아 보이는 주장이 현실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시간이 흐른다는게 너의 치명적 모순이 되는거다. 방금 네 말대로 성과가 없으니 비난을 못피하지.
했던 말만 계속 되풀이하니 내가 뭔 수로 이기겠니.
백중세는 자기 생각일뿐 이미 밀린것 같은데? 그 사람 이야기 들어보니 용산 엎어지기전의 상황에서 한거잖아. 이미 용산은 엎어진 상태라서 다시 하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
묵비권행사하는 분이나 한 말 반복하는 분이나 상대가 지쳐 나가 떨어지길 기다리는 듯 한데? 그냥 저녁이나 드시러 가시게
뭐 네 말대로 성과가 없는 한 이런 비난을 외면할 수는 없겠지. 네 말은 날 채근하는 채찍으로 감사히 들겠다.
그러니 백중세지. 치킨게임에서 먼저 발 빼는놈이 약간 밀리는것처럼 보이게 돼 있어. 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집이 끝나려면 한쪽이 현실을 치고 나가는 수 밖에 없다. 대원수도 이슈화가 되지 못했다. 라는 공격받기 좋은 명적 문제가 있고 용산파도 치명적 문제가 있어서 서로를 물고 늘어지다보니 게임이 끝나지를 못함. 보는 내가 답답해서 치고 나가좀 보라고 이 글 싼거고.
네 주장은 용산쪽에 비해 무척 유려하지만 (그러니 신도들이 생겼겠지. 내가 그 부분은 인정함) 그런. 얼핏 들어서 무척 괜찮아 보이는 주장이 현실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시간이 흐른다는게 너의 치명적 모순이 되는거다. 방금 네 말대로 성과가 없으니 비난을 못피하지.
ㅇㅇ 이해하고 있어. 채찍질이 있어야 이 짓도 계속 해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