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자체 광역전철을 추진하고 있는데 야무진 꿈은 좀 미뤄 놓고 이 사업부터 경기도가 살려놓아야 함. 중전철부터 짓지 말고...)
2. 기흥 서쪽으로 연장해야 한다: 수원 원천동, 수원역 경유
3. 에버랜드 북쪽으로도 연장해야 되는데 둔전-전대구간은 버리고 둔전에서 직결로 북상노선을 연장한다: 포곡-모현-용인외대-오포 양벌리-광주(여주선 환승)
4. 경전철을 기초지자체에서 하는것부터가 fail. 적어도 광역지자체에서 해야 타당성 있는 노선이 나오고 버스노선 정리효과가 크고 결정적으로 중앙기관(국토부, 감사원)과의 협상력에서 그만큼 덜 밀림
5. 에버랜드로 안쪽으로 낚시바늘처럼 굽혀서 만든게 가장 큰 실패 요인. 에버랜드 직원 아니면 누가 거기에 경전철 타고 오나? 관광객들이야 1년에 한번 관광버스 타고 올까말까한데 이거부터 고정수요 확보에 실패한거다. 차라리 용인외대쪽으로 펼쳤으면 수요가 계속 나오는데...
광주에서 군복무한 경험 있음. 대충 그 일대 사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가면 신붕탁선 수혈이...
여주에서 김량장 수요 얘기하는 거면 웃고 넘깊니다
아... 고닉쓰니까 너무 좋다
여주에서 김량장 수요는 말 안했는데?
김량장에서 용인외대까지는 좀 타지
ㄴ성려선 환승 이야기 하셨잖수
야 곤지암에서 용인은 좀 가도 여주는 상관없엉
부수적인 효과지
철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수요.
용인하고 광주도 명색이 市이고 인접해있는데 마땅한 버스가 없어... 그걸 수요탓이라고 해야 되나? 광주에서 이천, 광주에서 하남은 잘만 다니는데.
ㄴ그럴 가능성도 있음
경전철이 완전 미륵보살이지 ㅋㅋㅋ 그걸 기초지자체에서 손대니 헬딱 날라가지. 재정자립도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
광주에서 공영버스도 안시키는 거 보면...
좆나 순진한 기초지자체장이 업체 입발린소리에 홀딱 넘어가고 3선할때 치적 쌓아야 되니까 앞뒤 안재고 질렀다가 배째라고 나오는데...
ㄴ그게 어디 한국에서 한둘?
우리 문수횽아가 소방서에 전화질할 시간에 경전철 구상이나 제대로 하고 견제를 놓았어야
한둘은 아니더라도 세군데 되겠네. 의정부, 김해, 용인 ㅋㅋㅋ
아니, 치적쌓기용 수단은 널렸지...
ㄴ 그래 따지면 조국통일때까지 지방자치제도를 유예하여야 된다 (4공헌법 부칙에서 인용)
용인시정도몀 광역지자채는 맞지. 시규모가 ㄷㄷ한데 망한게 시골에다놓아서그럼 선형 병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