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육교에서 도촬-_- 찍힌사람들..은 죄다 아는 사람들. 가장 앞쪽에 있는 사람은 건널목 지나서 내릴 준비 하는 중. (파바박- 하면서 입환기 진행방향의 바깥쪽으로 뛰어내림. 비강(飛降)의 공식.) 하필이면 저 날이 요 근래 들어 입환량 가장 많았던 날 -_- 괜시리 사복입고 아는척하기도 그렇고 해서 도촬만 신나게 찍어대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저 곳은 인천 능안삼거리임. 인천역에서는 "고속도로건널목"이라 부르고. 남부구내가 있는 곳. (남인천역이라고 불렸던 곳. 지금은 선로 4개만 남아있지만 하루 6회 이상 열차 운행이 이루어짐..) 그리고- (내용삭제... 별 쓰잘데없는 내용인지라.) 머리아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