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1호
츠바사(221.147)
2006-04-19 21:23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음... 나 이말 꼭 하고 싶다. 특히나 철공쪽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17]케빈 | 06.04.19추천 0
-
KTX 여승무원들, 한명숙 총리의 의원실 점거 [10]조지 | 06.04.19추천 0
-
동해남부선 해운대-송정 구간 [3]M44 | 06.04.19추천 0
-
진입중인 무궁화호 1432열차kaori | 06.04.19추천 0
-
우리역 입환모습이라고 해야하나 [6]5135 | 06.04.19추천 0
-
왜 이럴까요 ㅋㅋ [6]M44 | 06.04.19추천 0
-
동해남부선 복선깔리면 이점이 뭐 있을까? [3]바람돌이 | 06.04.19추천 0
-
지하철역 출구 질문 [14]인샬라 | 06.04.19추천 0
-
ktx환승질문... [11]ㅎㅎㅁ | 06.04.19추천 0
-
음사장님 한건 하셨네 [7]고프레 | 06.04.19추천 0
신형전기차의 시제차격으로 나온데다가 중량문제로인해서 비운의 실패로 끝난... 그걸 개량한게 82xx라인~
비운의 녀석이긴 한데.. 세차좀 해야겠다 -_- 너무 지저분...
중량은 8100이나 8200이나 동일하다오. 8200쪽에는 공전방지장치 같은게 붙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Bo-Bo 대차구조의 전기기관차를 35퍼밀 구간이 툭툭 튀어나오는 선구에 쓰니 제성능 못내는 것도 있다오. 산악을 다니는 철도는 축중도 축중이지만, 일단 근본적으로 동력축 갯수가 받쳐줘야만 힘을 쓰고 다닐 수 있다오. 속도는 부차적 문제고 말이오.
축중은 대충 비슷하게 나오던데(132톤에 6축, 88톤에 4축이니), 스펙을 살펴보면 초기 견인력이 8000호대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3. (한국철도차량 100년사인가 뭔가하는책에서 본 내용임) 8200호대는 공전방지 대책으로 뭔가 있다는 얘기를 얼핏 들었는데...애초에 저런 고속형기관차가 달릴 노선은 저쪽동네가 아니니까 ㄲㄲ 8200호대가 견인하나 8000호대가 견인하나 소요시간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