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기지 입고하고 침실로 들어가기전에 정비고에서 일하러 나가기전 쉬고 있는 차량을 찍어 봤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 명판을 확인 해 봤어야 하는 데 야간이고 정비고 안에 소등을 해서 어디에 사용하고 이름이 무었인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위에 것은 다들 아시는 유니목이고 그아래에 있는 차량은 뒤에 크레인을 장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니목 가까이서 다시 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큰 차량입니다. ps 한가지 의문은 위에 있는 유니목은 사고가 나면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는데 차량 번호판이 없네요 원래 없어도 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