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승강장 LCD가 대표적 사례임.

차라리 LED가 훨씬 낫다.

글씨체도 고급스러운 굴림체를 쓰지를 않나

배경은 도시철도랑 비슷하게 해놓고는

질은 도철이 훨씬 좋음

이게 다 폰트때문임..

굴림체가 다 망쳐놓음.

그리고 중요한건 승차감.

물론 뱀눈이 승차감이 좋긴 좋아.

서울메트로나 코레일이나

신차는 다 로템에서 만들고

기본 형태도 표준형(?) 을 사용해서 비슷하게 생겼고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뭐 잘못 안 것일 수도 있지만

이상하게 코레일 열차가 지나다니는거 보면

서메열차보다 무거운 느낌이 많이 난단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선로 이음매를 지날 때 마다

차 내에서 코레일이 소음이 더 큰 느낌이 듦.

그리고 전체적으로 코레일 모터들이 좀 이상한건가??

4호선 납작이와 서메 열차 타보면 비교가 확실히 됨.

대부분 알겠지만 서울메트로는 선로 이음매가 없어

특히 선바위 - 남태령 구간은 운영사가 바뀌는 구간이라

이음매 소리가 사라지는 곳인데

4호선 납작이는 여기 들어가면

모터소리가 조금 크더라..


그래도 칭찬해 줄 만한 것은 있지.

에어컨.

진짜 좋음

서메 신차 타면 에어컨에서 곰팡이 냄새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