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노선이 서로 튕겨져 나간다는 것. 사당역의 경우, ‘十’ 자인데, 2호선이 4호선을 관통하지만, 제목에 나열한 역들은 관통하지 않고, 반사됨. 2호선 차내 노선도에 잠실역은 \'V\' 자 형태로 환승 표시되었던데, 다른 역들도 그렇게 그려야 하지 않을까요?
노선도는 실제선형을 그대로 반영할 필요는 없으니까
제목에 쓴 역 말고 서로 튕겨져 나가는 환승역은 또 어디일까?
하단역(1호선 - 5호선(예정)), 서대전네거리(1호선-2호선(예정)), 정부청사(1호선-2호선(예정)), 미아삼거리(또는 (신설)미아사거리)(4호선-동북선(예정)), 정자(신분당(남부연장시)-분당)
회기역도 이런 환승역의 범주에 포함될 수 있을 듯...
까치산역, 김포공항(9호선, 공항철도)역 등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