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내가 생각해봄

1. 수원 이북 무궁화 폐지
수원 입구에는 전동차가 잘 다님으로 제이알돈일본의 자유석그린샤를 굴리는거임. 물론 급행이 활성화 되어야겠지. 15분에 한번 이상은 급행이 다녀야함

2. 장거리 기존선 손님은 새마을로
수원 이북으로는 새마을만 보내는거임. 새마을이 비싸니까 재래선으로 서울까지 편리하게 가려면 돈 더 내게 하거나 KTX 태우는거임.

3. 하지만...
광역여객본부의 분리로 매우 힘들듯함. 진짜 경인선 급행에는 그린석 비슷한거 들어가면 좋겠다.


통일후 여객열차 운행
일본 사례 참고
1. 서울-DMC는 KTX만 운행
기존선 열차를 수원이나 서울에서 끊는거임(위 참고) 그리고 KTX만 개성까지 운행. 서울 종착없게. 거기 2복선 못하잖아

2. 북행 기존선은 DMC발
거기 기지 밀어버리면 역 세울 수 있을거임. 거기 이북은 2복선이니까 기존선 운행 가능.

3. 통근노선 경의선은 중앙선 직결
우에노-기타센주 간 조반선이 단선이니까 지하철 직결하는 것처럼. 요요기우에하라가 종점인 노선.

4. 청량리- 상봉 2복선
여긴 생각을 짜내봐도 대안이 없음. 병주노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쩌라는거임?

여기는 정말 승강장 늘려서 병결이라도 해야할듯. 장거리 열차는 청량리서 자르고. 경의선 직결하기에는 통일 후에 경원선이 아니라 경의선이 모자랄듯

아님 조반선처럼 장거리 빼고 모두 지하철직결이 답일듯함. 중앙경춘-5호선 직결?(가능은 하나?)


* 모든 가정은 새로운 선로를 놓지 않는다는거(ktx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