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음사장이 철갤 훃들한테 밉상이 되어버린겨? 난 음사장 중앙일보 교통전문기자 할 때부터 봐왔거든. 이 사람이 참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야. 아마 분당에서 왕십리까지 열차 뚫어야 한다고 제일 먼저 주창한 사람으로 알고 있어. 급행 열차를 만들어야 수도권 교통난이 해소된다고 중앙일보 1면 대문짝만하게 놀라운 주장을 펼친 것도 기억이 나고 말이지. 서울시 버스개편 사업도 처음에는 욕 조올라 얻어먹었지만 지금은 별 탈 없잔화. ㅇㅇ 그런데 도시철도공사 사장 되면서 뭘 했길래 이 사람이 까이는대?? 그 열차 한 칸을 화물차로 써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발칙한 주장 때문에 그런거야?? 뭐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