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마노테센이 멈춰버렸네요...
TOMATO(211.59)
2006-04-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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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는 다음 일철연에서...
[4/24] JR야마노테선 올스톱, 사이쿄선 선로에서 이상한 흔들림
4월24일 10시쯤, JR사이쿄선 이케부쿠로~신쥬쿠(埼京線 池袋~新宿) 간에서
오오후나→우츠노미야(大船~宇都宮) 보통열차 운전사가 “선로에서 이상한
흔들림이 감지되고 있다” 라고 도쿄종합지령실(東京総合指令室)에 연락했으며,
곧바로 이 구간을 긴급정지 시켰다.
점검에서 노반의 융기현상(어느 한 부분이 높이 솟아오름)이 발견되었다.
복구작업을 위해 사이쿄선, 쇼난신쥬쿠라인 이케부쿠로~신쥬쿠 구간과 인접한
야마노테선 전 구간 운행을 중단했으며 복구는 16시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야마노테선 우치마와리(반시계방향 운행)가 긴급 정차한 전차 승객 2천명은
11:30 넘어서 선로로 내려와 다카다노바바역까지 걸어서 피난했다.
현장은 다카다노바바역(高田馬場駅) 약 600미터 남쪽.
사이쿄선과 야마노테선 노반이 약 50미터에 걸쳐서 최대 약 5cm 융기현상이
발견되었으며 선로 3개가 변형된 상태였다.
JR과 도쿄도에 의하면 JR은 현장 부근 선로 아래에서 도로 확장공사를
하청받았다. 선로 아래에 반지하로 폭 28미터의 터널을 관통하는 공사로
2010년 완공 예정이다. 이날은 10시부터 노반에 묻은 강관에 콘크리트를
넣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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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야마노테선 선로 이상사고: 수도권의 ‘발’이 큰 혼란을 일으키다, JR신쥬쿠역 등 대혼잡
수도권 JR야마노테선 등이 4월24일 오전부터 운행중단 영향으로 도내를
중심으로 한 교통망이 대혼란, 터미널역은 승객들로 혼잡했다.
선로 위에 정지한 차량에서는 승객이 가까운 다카다노바바역으로 걷기도.
JR신쥬쿠역 서쪽 개찰구 부근에서는 전차 정지로부터 1시간이 지났어도
환불을 요구하는 100명 이상의 승객 줄이 길게 늘어섰으며, 대체교통수단을
찾는 회사원과 야마노테선 승차를 포기하고 택시를 타는 사람도 보였다.
이케부쿠로역(池袋駅)으로 갈 예정이었던 주부 스즈키씨(72)는 “지하철로돌아가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죠” 라고 말했다.
시부야역(渋谷駅) 개찰구도 인산인해, 수십 명의 역무원이 다른 노선으로갈아타도록 설명을 하는 등 대응에 바빴다.
구내방송은 “야마노테선, 사이코선, 쇼난신쥬쿠라인은 운행재개 예정이없습니다” 를 반복하기만 했다.
핸드폰으로 바쁘게 사무실에 연락하는 회사원과 “어떻게 된것인가?” 라고
역무원에게 문의하는 승객 모습도 보였다.
사진은 JR야마노테선 차량에서 내려 다카다노바바역으로 걸어가고 있는승객들의 모습입니다.
야마노테선에서는 2월20일에도 신바시~하마마쓰쵸(新橋~浜松町) 간의
선로 아래 도로공사 현장에서 노반이 변형을 일으켜 야마노테선이 정지한적이 있다.
JR동일본이 노반 아래에 강관을 묻은 후 노반을 충분히눌러서 굳히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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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테센이 멈춰버렸네요... 아마 오늘 도쿄에 엄청난 대혼잡이 안봐도 눈에 선하네요..
운행재계는 16시경이었다고 하네요..
야마노테가 멈춘도쿄 ㅡ,.ㅡ 정말 끔찍하겠네요
야마노테선이.. 멈췄다.. 안봐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