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기차 내에서 젤 짜증나는 부류...
로얄크루져(203.246)
2006-04-26 16:52
추천 0
댓글 25
다른 게시글
-
[동경역] 동북 신칸센 2대 [9]테츠도오.. | 06.04.26추천 0
-
5월 1일부터 평일에.. [8]KTX #128 | 06.04.26추천 0
-
서울 1호선 외대앞역 [9]꿈속으로 | 06.04.26추천 0
-
내가 생각하는 천안역이 천안아산역보다 편한 이유 [3]바람돌이 | 06.04.26추천 0
-
태백선 탄부신호장 근처에서 [1]츠바사 | 06.04.26추천 0
-
영등포-수원 [15]둘째컵 | 06.04.26추천 0
-
동해남부선 #1702열차. [7]KTX #128 | 06.04.25추천 0
-
수원역 새마을호. [10]KTX #128 | 06.04.25추천 1
-
Japanese Bullet Train. Series 300. [11]KTX #128 | 06.04.25추천 0
-
요즘 지하철에 별 인간들 많더라.. [8]이리 | 06.04.25추천 0
몇명이나 낚일까나...
레어급 짤방인가?
↓↓↓↓↓↓너도 낚일거야?↓↓↓↓↓↓↓↓↓↓↓
노약자 보호석이지 경로석이 아니오 몸이 불편한 사람은 앉아 갈수 있는 자리란 말이지
그냥 어어폰끼고 자는센스
짤방;;; ㅎㄷㄷㄷ;;; 저때도 코레일이라는 것을 썼구나;ㅣ;;
요즘은 이거보다 더 싫은게...출근시간에 한손엔 테이크아웃커피 한손엔 김밥 쳐먹으면서 가는 여자들... 아놔~ 지하철을 탔는데.. 만원지하철에 김밥냄새 진동하는데... 자기는 못맡으니깐... 상관없다는 듯이 우아하게 드시는분들이 요즘 왜 이리 늘었는지..
고속버스에서 햄버거쳐먹는 것들 정말... 그렇게 배가 고프면 먹고 나서 타든가... 햄버거 먹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창문도 안열리는 좁아터진 버스에서 햄버거를 쳐먹는지...
다리벌리는 색희들이 싫더라 어차피 붙어서 앉는데 팔짱끼고 다리 존내 벌리고 쳐자는 센스
너도 나중에 늙으면 노인돼..... 이 븅신아........
김밥이나 햄버거는 그나마 괜찮은데.... 그 냄새 폴폴 나는 소시지 먹으면서 가는 무개념 초중고딩들은 뭐냐....? ㅡㅡ;;
일부 무개념 젊은 것(?)도 너무한게... 음악으로 지역방송을 해주지를 않나 그것도 하드나 데쓰 고어쪽이면 초난감. 신발 벗는 애들이나 존내 수다떠는 애들이나 함께 살아가려는 의지가 없는 덩치큰 자폐아로 보임 -_-
유치원이나 초등학생 단체소풍 한번 걸려보3. 진짜 죽음...-_-
KTX에서 새우탕 먹는 무개념 대딩들도 봤더랬지요 아니 얼굴은 못보고 냄새만 징하게 맡았더래지요 서울역 출발해서 대전 도착할때까지 냄새 안빠지더만
이어폰꽂고 지역방송하는 녀석들 보면 저놈이 늙어서는 노약자석 앞에서 소리지르겠군 하는 생각.. 냄새풍기며 뭔가 먹는 뇬은 늙어선 남의 자리 뺏고 끝까지 가는 할매 되어 있을 거란 생각... 젠장 스크루지는 미래를 보여주니 개과천선이라도 했지 이것들은 자기 미래를 보면서도 못깨달아요....
저는 횽의 KTX에서 새우깡 먹는 무개념 대딩이라는 댓글을 보고 새우깡 먹는게 죄인가? 가루 떨어져서? 바스락거려서? 이런 생각 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하고 한참 고민했는데... 지금 보니 냄새 화끈한 새우탕이구려 ㄲㄲㄲ
MP3 들을 때 이어폰이라도 껴주면 다햏이3. 요새는 이어폰 안 꽃고 핸드폰 스피커로 청취하며 음악감상실을 만드시는 햏들도 많3
좀 있는(?) 이어폰 쓰는 사람들은 이어폰으로 소리 크게 듣는 햏들을 싸구려로 자기 귀 에이징한다고 캐무시하던데 ㄷㄷ 어느 커뮤니티에서는 핸드폰으로 켜놓는 애들은 2500원짜리 젠더 살 돈도 없는 캢이라고 그러고... 쇟은 MX400/MX500 있는데 그나마 안들고 다니니까 부르조아랑은 상관없3
7호선 타고가다가 앵벌이가 돈안준다고 사람 때리려 하는것도 봣소.
이어폰 안꼽고 PMP로 지하철내에 영화 틀어주는 쉑이들이 요즘 부쩍 늘었어.
누군가 따끔하게 혼내줄줄 알았더니 다들 낚여 있네... 쩝..
....횽아 저기 wwww햏이 혼내주잖아 -_-a 글설리랄까..
거 류기윤기관사님 사진인데 그정도 되는분의 사진이면 아무리 디씨라도 출처는 밝혀주는게 예의 아니오?
여기서 새우탕 먹네 소세지먹네 뭐먹네 궁시렁 거려봐야 아무소용 없잖소 직접 가서 이야길 해야지.. 사실 거기서 그런거 먹지 말아라는 법도 없고..
초 난감한건 무궁화 탔을때 어디서 짐 잔뜩 든 아줌마나 할머니 들이 보란듯이 옆에 짐을 턱턱 내려놓고는 아이구 다리야 어쩌구 하면서 떠들때 초 난감하다오....알랑가 모르겠구랴 난 이 좌석이 앉기 위해 예약을 하고 돈을 지불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