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선
아직은 그런대로 운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정말 힘들거 같지 않아?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속철은 빠른 시간으로 보상해주고
시내 정체에 따른 시간을 도시철도는 보상해주는데
기존 노선은 오히려 운행속도도 떨어지는데다가
환승시간은 그대로 남아있잖아.
옆나라나 멀리 불란서를 봐도 재래선은 안습지경이고
고속선만이 승산이 있다 봐.
재래선
아직은 그런대로 운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정말 힘들거 같지 않아?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속철은 빠른 시간으로 보상해주고
시내 정체에 따른 시간을 도시철도는 보상해주는데
기존 노선은 오히려 운행속도도 떨어지는데다가
환승시간은 그대로 남아있잖아.
옆나라나 멀리 불란서를 봐도 재래선은 안습지경이고
고속선만이 승산이 있다 봐.
도시철도와 고속철 사이의 도시간 철도 영역이 아직 힘을 쓸 여지가 있소. 전철만으로 커버하기에는 좀 멀고 속도가 딸리고, 반대로 고속철로 할 경우에는 비용 면에서 어중간하거나, 아예 선로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있소. 그런 구간까지 고속화 하는 건 거의 어렵다고 봐도 되오. 또, 화물 수송면에서 철도가 경쟁력을 가지는 곳이 좀 있다오.
우리나라가 인프라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그렇지 인프라 제대로 구축되면 경부선등 간선 재래선은 화물, 지선 재래선은 고속철도 환승용으로 되어야 바람직할 것 같소만
중앙.태백.영동.원주-강릉.동해선 중 중앙선 청량리-원주 혹은 제천이나 원주-강릉선같은 고속화 200km/h 구간을 기반으로 한 TTX 운행을 제외하면 아마도 이제는 도시간 수송에 있어서도 고속열차 연계와 중거리 중심으로 가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아.
재래선은 차차 화물 중심으로 가겠지... 육상 대량수송에서 아직 철도를 따라올 교통수단은 없3
아냐 현재 경춘선처럼 고속철 깔아봐야 돈 안남는데는 여전히 운행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