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짤방은 경춘선 탈때 성북역쪽에서 찍은것이고 아래 것은 백양리역이던가? 그 쪽에 공사하던 것을 찍었습니다. 작년 9월이니 지금쯤이면 많이 올라갔을듯 합니다. 밑에 철도병원 햏께서 온양온천 연장은 내년까지 된다고 하셨다는 말을 하셨죠. 수도권전철은 신창을 넘어 도고온천까지 내려갈지도 모르겠지만... 구간이 늘어날수록 급행전철에 대한 수요는 높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 수원에서 천안까지 30분대 후반에서 40분대 중반정도 걸리고 ( 장항선 무궁화,새마을 기준) 급행전철이 수원에서 천안까지 40분정도더라고요. 여기서 주목할만한 것은 수원에서 천안아산역 가는거나, 광명역 가는거나 시간이 비슷하다는거죠. 천안아산역(장재)은 천안역과 온양온천역의 3분의 1지점에 있고요. (천안에 가까움) 천안, 아산은 물론이거니와 평택, 안성, 수원, 화성, 오산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을 위해서, 광명 대신에 천안아산역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줄요약 1. 수도권전철이 연장되면 천안아산역에 급행이 정차하게 될것이고, 많은 장항선 열차들이 정차하게 된다. 2. 넉넉하게 잡아 수원에서 천안아산가는 시간이나 광명 가는 시간이나 비슷하다. 3. 따라서 평택, 안성, 그리고 수원과 화성,오산 일대 사람들 광명역보다 천안아산역을 이용하지 않을까요? + 철도공사에서는 광명-천안아산 만큼의 운임을 받을 수 없으니 손해본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수원, 화성 지역에서는 고속철을 이용하기가 꽤 힘들었다는걸 생각한다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