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차 안에서 제공하는 음료와 간식의 경우 대부분 손님이 지불하는 운임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대부분이오만 이걸 발상을 약간 바꿔서 승객들에게 광고잡지(수지타산을 맞추기 위해 종이질은 신문지수준정도로 하고 두 께를 얇게해서 급할때는 티슈역할도 할수 있을정도로..-_-a 하고 여기에 광고는 물론이고 약간의 읽을거리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보다는 일정 글을 투고하면 원고료를 주는 방식으로..)게다가 홍보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한 각종 쿠폰과 복권도..) 를 돌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손님들에게 약간의 간식을 제공하는 것도 크게 돈들이지 않거나 돈을 벌면서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일 듯 하오.. 물론, 현재 이 와 비슷한 철도잡지로는 새마을호나 KTX에 있는 '레일로드'정도가 있지만 이걸 좀 더 적극적으로 이용한 것 이 현재 본인의 발상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