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에서의 서비스 중 음료와 간식에 대해서..
넌정말(168.188)
2006-04-2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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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본의아니게 주제가 제목과는 딴판이 되어버렸구려 죄송하오.
고속철 택배 사업도 하고 있자나요.
밤에 달릴거면 굳이 빠를 필요가 없지않나요? 밤 늦게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한다고 해도, 어차피 떨어지는건 빨라야 업무시간 시작일텐데, 그렇기에는 밤이 너무 길거같네요
아 글내용이 바뀌었소. -_-a 리플 달아주신 두분께는 죄송하오.
광고효과의 경우 사람들이 지니가면서 보는 것이 아닌 최소 1시간 이상을 앉아서 가면서 읽는 것이라..광고효과도 탁월할 듯 하오. 그리고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는 인터넷 언론중에 오프라인으로 신문을 발간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작은 업체들이나 일부 소규모 신문사들에게 일정 돈을 '받고' 지면을 내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오.
그리고 비용의 경우 예전 좆선일보의 경우 광고료만으로 고료를 충당하고 공짜로 신문을 돌린 적도 있었으니(본인 기억으로는 얼마안가 폐지된 듯 싶소이다.) 광고료 자체가 그리 적은 액수는 아닐 듯 싶소. 본인 예상이라면 현재 특실에서 해주는 과자와 음료서비스정도는 이 광고료만을 받아서 충당이 가능할 듯 하오.
아...그리고 '차표'용지 자체에 광고를 싣는 방법도 있소.
그런식으로 따지면 과자와 음료수패키지 자체에 광고를 프린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할인점의 자체 브랜드처럼 간식류를 철공에서 대량 발주하여 싸게 구입 + 광고유치 + 고객서비스 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도
지금 매일 발행되는 타블로이드 무가지 (메트로나 포커스 류의) 역시 광고료를 통해 무료발행되는 신문이니, 발행부수만 어느정도 된다면 주간지로 나와도 괜찮을듯 한데..
KTX가 새겨진 칠성사이다나 버터와플이 생각나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