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자취집이 굽은다리에 있어서 한달에 몇번씩 지하철 타고 갔다와 굽은다리역에서 방화행 5호선타고 군자역에서 환승 온수행7호선 타는데 룰루랄라~ 5호선 내려서 걸어가고 있으면 횡하니 지나가는 7호선 그래서  10분씩 다음차 기다리는데  매번 그래서 사이버스테이션 가서 열차시각보니깐  정차시각이  0~1분씩 차이가 남. 그럼 5호선타는놈이나 7호선타는놈이나 둘다 전철을 놓치게 되는데 (환승하는데 150~200m정도됨) 달려봐도 내리는사람들땜시 길이막혀서 잡아탈수가 없던데... 출퇴근시간때는 배차가 몇분에 한대씩 있으니 문제 없겠지만 5호선 상일동행 마천행둘중하나만 타야되는횽이나  새벽,밤시간때 이용하는 횽들은 매번 열받을텐데 매일 이용하는 횽들은 어떻게해? 그냥 존내 달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