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 버티고개, 한티, 돌곶이, 애오개, 굽은다리, 새절, 마들, 먹골 이딴거 말고 더 있을까? 한자 하나도 안들어간거 말야. 글구 멀쩡한 동네 이름보다 이런 이름이 더 나을까 싶기도 해. 뭐 대부분 동네 이름을 다른 역이 쓰고 있어서 그런거지만 p.s. 훃아들 덕분에 궁금증이 풀려서 뉘뀌드 쌍빨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