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읍선
gs한테 사업권 뺏고 4호선 미남~초읍~서면
2.영도선
부산김해경전철(BGL) 사상~세원~남포~청학~태종대
남포대신 자갈치로해서 송도선 분기도 생각해볼만하지 않나?
3.강서선
3호선 대저~강동~명지~코어시티
강서구 개발되면 중전철 수요 문제없을듯?
4.노포북정선
폐지 후 2호선 양산-신기-북부-북정
제 2의 용경 노포북정선은 마땅히 폐선해야할 노선
모범사례 용인경전철을 보고 옵니다.
용호선 뭐 이런건 신설로 하되 연장 조금씩만 하면 될듯
문제는 돈
송도선 분기는 통행방향보면 필요없고 명지연장 ㄱㄱ
브글을 구덕쪽으로 연장한다는것부터 Fail.(실제 사상-구덕-남포동간은 자체수요 별로 없음. 15를 타던 161을 타던 8을 타던 다 마찬가지. 예전에 북항종자들이 사상-구덕-북항선 놔야된다고 지랄깽판부렸을때 개털린 주원인도 노선 자체의 수요부족.)
ㄴ 구덕터널 밀리는거보면 필요한데
ㄴ밀리는거 하나로만 따지면 북항종자들의 사상-북항선 드립도 합리적이린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구덕터널을 통해 부산역쪽으로 빠지는 부산터널도 심심하면 밀리고.) 애초에 노선놓을때 차량통행량으로만 계산할게 아니라 계획구간을 지나는 대중교통의 특정구간 팁승량과 그로인한 대중교통 혼잡도에 더 중점을 놓아야지.
161은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8번하고 15번은 RH에 수요많은데;
부산터널교통량은 사상방면이 아니라 하단방면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사상북항선이 병신소리듣는거지
부교공에 질문한결과 노포북정선은 예정대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