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풍스러운 美적인면이 뛰어나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는 면에서 

서울의 우리집앞에 설치한다면 난 대찬성이지만,


솔직히 효율성만을 따져본다면, 완전 꽝 아닌가?

시내버스보다 느리고, 인건비는 비슷하고, 유지비는 더들고, 소음도 있고...

즉, 저 트램을 철거하자는 민원이 왜 들끓지않는지가 궁금해


나가사키나 홍콩에서는 저런 비효율적인 교통수단을

그저, 美적인 면, 그거만을 위해서 지금까지 운행중이고,

"비효율적이고 지저분하니 철거하자!"고 하는 주민들은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