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풍스러운 美적인면이 뛰어나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는 면에서
서울의 우리집앞에 설치한다면 난 대찬성이지만,
솔직히 효율성만을 따져본다면, 완전 꽝 아닌가?
시내버스보다 느리고, 인건비는 비슷하고, 유지비는 더들고, 소음도 있고...
즉, 저 트램을 철거하자는 민원이 왜 들끓지않는지가 궁금해
나가사키나 홍콩에서는 저런 비효율적인 교통수단을
그저, 美적인 면, 그거만을 위해서 지금까지 운행중이고,
"비효율적이고 지저분하니 철거하자!"고 하는 주민들은 없는거?
뽀대 외엔 없는거같음
효율성 따지는 건 선진국이 개념없는 개도국털어 먹을 때 주입하는 주문이다... 경제학에는 효율성만 있는게 아니거든...
그리고, 그 미적인 면이 좋은 관광상품이다.
그리고, 어디서 낡고 소음 많은 트램만 보고 왔나 보지? 유럽 가니까, 신상 트램도 많던데...
한국사람오면 전차조심하라고 교육시킨다 너무소리없이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