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 기억에 남아있는 사고로 추정되는 상황이며, 이당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저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경어체 생략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일이 발생한건 내가 5~6살 쯤으로 기억한다. 그때 난 엄마와 김포공항 이마트에 갈려고 신정네거리역에 갔었다. 나는 그때 무료로 게이트 아래를 통과해서 승강장으로 내려갔는데, 평소와 달리 역 분위기가 너무나 이상할정도로 조용했다. 내려오는 사람도, 열차에 타는 사람도 없이..하지만 나는 그냥 기분탓인가 생각하고 플랫폼으로 내려갔다. 열차가 도착해 있었는데, 그 열차는 딱봐도 뭔가 사고가 있었음을 짐작케 해주는 상태였다.


기관실이 완전히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부숴졌는데, 이상하게도 그 뒤쪽 객실은 멀쩡했다. 나는 그냥 멀뚱멀뚱 서있기만 했는데 엄마가 나를 데리고 다시 위로 올라갔던것 까지는 생각난다, 그때 이후로는 나도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위 글이 그때 상황을 설명한 글입니다. 저는 지금도 이 사고를 찾기위해 구글 등 여러곳을 찾아보고 있지만 찾을수가 없습니다. 혹시 여기분들은 뭐 아시는게 있으시나 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