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은 사당역임.


내가 사당역 근처에서 파트타임잡을 해서 10시에 퇴근을 하고 있었는데

웬 쎾쓰한 꽐라녀가 몸을 꼬면서 나자빠져 있더라고. 좀 쎾스하긴 했음.

여튼 그 쎾쓰한 꽐라녀가 허튼 일을 당할까봐 나도 역무원을 부르러 올라갔었는데 역무원이 종ㅋ범ㅋ

그래서 다시 내려오니까 웬 남자들이 신고를 다 해놨고 역무원이랑 공익까지 이미 출동한 상태.

공익이랑 역무원이 열심히 깨우더니만 사람 하나 더 부르고 들쳐메고 가더라(술취한 사람은 존나 무거우니까...)

집엔 잘 갔으려나.


세줄요약

: 死호성 死당역에서 EE시에 쎾스한 꽐라녀가 몸을 꼬면서 쓰러져 있었음

아무도 허튼짓 하기는커녕 역무원을 부름

여튼 직원들이 알아서 잘 처리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