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페북 이야기인데

핫팬츠 입고 지하철 올라가다가 계단 밑에서 웬 남자가 추월해 올라오더니 자기 앞에 떡 서서 "봊이 마시게따"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ㅎㅎㅎㅎ하면서 음흉한 미소로 쪼개더래(성추행범 일베하盧?)

그때 역에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그놈 밖에 없어서 존나 쫄아서 그냥 도망쳤대

덕분에 핫팬츠에 트라우마 생김 짧은 옷 안입겠다고.

그 누나가 몸매가 좀 많이 엄청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를 면전에 대고 하면 쓰나.

또라이들도 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