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팬츠 입고 지하철 올라가다가 계단 밑에서 웬 남자가 추월해 올라오더니 자기 앞에 떡 서서 "봊이 마시게따"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ㅎㅎㅎㅎ하면서 음흉한 미소로 쪼개더래(성추행범 일베하盧?)
그때 역에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그놈 밖에 없어서 존나 쫄아서 그냥 도망쳤대
덕분에 핫팬츠에 트라우마 생김 짧은 옷 안입겠다고.
그 누나가 몸매가 좀 많이 엄청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를 면전에 대고 하면 쓰나.
또라이들도 개많음.
핫팬츠 입고 지하철 올라가다가 계단 밑에서 웬 남자가 추월해 올라오더니 자기 앞에 떡 서서 "봊이 마시게따"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ㅎㅎㅎㅎ하면서 음흉한 미소로 쪼개더래(성추행범 일베하盧?)
그때 역에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그놈 밖에 없어서 존나 쫄아서 그냥 도망쳤대
덕분에 핫팬츠에 트라우마 생김 짧은 옷 안입겠다고.
그 누나가 몸매가 좀 많이 엄청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를 면전에 대고 하면 쓰나.
또라이들도 개많음.
또라이가 길가다 미쳐서 거리에서 커터칼난동부리는것도 한순간이죠 ㅋㅋㅋㅋㅋㅋ
별의별 놈들이 다있네
지금떠올랐는데 그 미친넘이 디씨 애갤러 어그로가 아니였을까? ㅋㅋㅋㅋㅋ 눈팅하는데 거기 너무 더러워 ㅋㅋㅋㅋ
걔네는 찌질해서 면전에서 저런말 못함. 그 누나가 얼마나 알파걸인데. 웬만한 남자는 쫄아서 말도 못할걸.
내가 보기엔 아무래도 정신놓은 일베인 같지 않盧? 란 생각이 든다.
아따 이제는 아무 근거도 없이 정신병자면 일베충으로 몰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