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유일의 버스업체 명성운수 30년 간의 역사가 사라지려는 순간이다. 선진교통으로 인수합병 될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인수자는 12개 업체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인수하면서 연봉제, 계약직을 만들어서 인건비에서 노동력을 착취해 흑자로 돌린후 자기 기업으로 만드는 인물입니다. 이에 우리는 결사저지를 결의하고 휴무자를 중심으로 집회에 들어갔습니다. 2006년 4월 30일 (12:00) 장소 : 고양시 일산서구 대회동 1478 본사 주차장 지역 시민단체와 노동단체 여러분의 적극적인 연대지지를 투쟁으로 부탁드립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