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중에 주요 역과 철길들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요... 여기에 몇 군데의 주요한 사진을 올립니다. 이곳은 나한정역이구요... 12시 30분쯤이었고 강릉으로 가는 무궁화호가 마침 지나가더라구요... ^^; 아래 있는 사진은 나한정역 근처 민가에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입니다. 많이 외로웠는지 반갑게 꼬리를 흔들어 주더군요..귀엽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