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송정쪽이 사라진데지... 더 내륙으로 전화 신선깔고. 그럼 아름다운 해안선의 풍경이 보이는 구 노선은 영원히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거지. 이거 너무 아쉬운데... 그렇다고 개 븅신 공무원과 지역인들 욕하는거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아우거도 없지... 그런다고 바뀌지도 않고... 누가 주행 영상이나 찍어 놓으면 좋겠어. 후세에 자료로 잘 쓰이겠지. 날씨 화창한 날, 운전실에 캠코더 고정 시켜 놓고, 전구간 왕복하는 거지. 훗날 중요한 자료가 될듯.. 가능한 사람. 누가 좀 해라. 본인은 운전실 출입이 안되니 패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