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개 그 차들이 주말에 정동진에 해뜨는거 보려고 가는 차량들이고 #1641 분산 목적 차량인데...

 

#1641도 정동진 도착하면 4시 30분인데 #1661같은 경우엔 너무 빨리 정동진 도착함 ㅡㅡ;;

 

강릉 3시 30분 도착인거 감안하면 정동진 3시 10분 쯤에 도착이란 말인데 해뜨려면 적어도 3시간 기다려야됨;;

 

차라리 기존에 존재했던 청량리발 철암경유 강릉행으로 돌리면 대충 해뜨는 시간 비슷하게 도착할 수 있지 않나?

 

관광객들도 2~3시간 동안 암것도 없는 어두캄캄한 바다 앞에서 기다리는것보다 차라리 기차안에서 안전하게 시간때우며 해뜨는 시간쯤에 도착하길 바랄거 같은데...ㅡㅡ;;

 

게다가 #1641하고 루트도 같아서 영동선 배려 차원에서도 저렇게 노선 바꾸는것도 괜찮을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