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보면 기관사 위치가 반대편 차장 위치인거 같은데
같이 정차했을때 서로 창문열고 친목하고 그래?
아니면 교행할때 매번 손인사나 거수경례 같은거 하나?

버스기사들 보면 고속버스든 시내버스든 아는 기사 만나면 인사하고 서로 나란히 정차하면 왼쪽차가 앞문열고 신호대기할동안 노가리까거나 박카스 같은거 건네주고 그러던데 철도 기관사도 아는 기관사 만나면 그런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