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수원연장분 차량은 이미 영업운전 투입되었고
중앙선 잉여차량 붙은 351034, 351035편성은 휴차
일단 해당 2편성부터 운행 중단(휴차) 및 추후 남은 5편성 모두 용문기지에서 차량 분리한 뒤 신조차 넣어서 내년 가을부터 운행재계한다고 한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수원역 연장도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차량 7편성을 한꺼번에 내년 가을까지 휴차 시킨다는 건 뭔가 그렇네;;
그렇다고 4량으로 재투입 할 수도 없고 대략난감인 듯
그래서 몇달간 351035편성이 안보였었구나...(?)
카더라가 아니라 사실임. 중앙선 차 빼다 만든 분당선 차에서 도로 빼서 중앙선으로 보내고 신조를 만들어서 분당선에 갖다 붙임. 신조차 작년에 발주해서 로윈이 따 냈고 납기는 내년 가을, 그러니깐 경의선 용산 연장-중앙선 직결 시점에 맞춘다고 보면 됨.
수인선 새로들어온차 분당선 알바뛸수도 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