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승객의 40% 이상이 동두천-의정부 구간을 이용하는데

거의 전 열차가 인천행으로 NH 30분 배차를 보여주고 있음..

4량 셔틀 만들어서 30분 배차 사이에 한번씩 넣어줘서

0(인천) 15(의정부) 30(인천) 45(의정부) 이런식으로 배차하면

승객 편의도 늘고 승객수도 꽤 늘텐데

코레일의 의지 부족? 버스회사의 압력? 으로 실현 불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