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승객의 40% 이상이 동두천-의정부 구간을 이용하는데
거의 전 열차가 인천행으로 NH 30분 배차를 보여주고 있음..
4량 셔틀 만들어서 30분 배차 사이에 한번씩 넣어줘서
0(인천) 15(의정부) 30(인천) 45(의정부) 이런식으로 배차하면
승객 편의도 늘고 승객수도 꽤 늘텐데
코레일의 의지 부족? 버스회사의 압력? 으로 실현 불가능하겠죠..?
이 지역 승객의 40% 이상이 동두천-의정부 구간을 이용하는데
거의 전 열차가 인천행으로 NH 30분 배차를 보여주고 있음..
4량 셔틀 만들어서 30분 배차 사이에 한번씩 넣어줘서
0(인천) 15(의정부) 30(인천) 45(의정부) 이런식으로 배차하면
승객 편의도 늘고 승객수도 꽤 늘텐데
코레일의 의지 부족? 버스회사의 압력? 으로 실현 불가능하겠죠..?
4량차 가져다가 쓰면 되는데.. 4량차 많잖아.
4량차가 뭐가 많아 4량차가 없는데.
근데 저기는 버스도 느리고 전철도 거의 없어서 동두천-의정부가 너무 오래걸리긴 하더라
타기만 하면 20분에서 25분만에 의정부 가는데
근데 동두천 보산은 자기역 승하차가 있네? 잡상인들인가... 동일역 승하차하게
진심 버스로는 답없음.. 전철로 동두천역에서 의정부역까지 28분이지만 버스로는 기본 1시간 이상이라 생각해야됨
ㄴ 동두천역에서 의정부역이 실제 소요시간이 다이아에 있는것처럼 28분도 안됨... 22~25분정도 걸림 진짜 얼마 안걸리는데 버스는 레알 노답이라.. 어휴
이거 그대로 한번 민원 넣어볼까? 우리끼리만 떠드는 건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될듯
경원선도 문제지만 온양~천안도 노답. 지하철이 버스를 아주 발라주는데 다이아가 ㅂㅅ이라 버스에 발리고있음. 소요시간이며 요금이며 서비스며.. 지하철이 우세인데
지역별로 셔틀노선 몇개씩은 좀 굴려줘야하는데. 하다 못해 4량 동두천-성북(광운대) 셔틀이라던지
우리나라는 구간구간을 너무 안끊어주네.. 회차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어짜피 널럴한 다이어 선로 안놀려먹고 쓰면 괜찮을텐데
첫 개통 했을 때는 NH 24분 배차였는데.. 그때도 간격 길다가 한탄했는데 그때가 호시절이었네
민원넣어도 코레일이 운행할의지가없다는게 함정........
이제 전철말고 3300번 합시다
라고 하기엔 고읍지구 우회크리 + 3번국도 우회도로 가개통(완공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