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텀이나 남부에서 10시면 끊기고 지하철은 시청에서 10시반이면 끊기고 기차도 용산에서 11시면 끊겨서
서울에서 친구만나서 놀면 답이 안나오네요. 매번 친구집에 신세질 수도없고.. 찜질방이나 피방은 싫고,,
예전에 90년대 다이아보면 12시에도 하행기차가 있는거같은데 왜이렇게 일찍끊기죠..
서울~용산~영등포~안양~수원~오산~평택~천안 정도 새마을로 밤 12시,1시에 두편성 정도도 못넣나요..?
5300에 택시타면 택시비 만오천은 깨지는데 그마저도 주말엔 5300도 일찍 끊겨서 노답이고요,,
선로정비는 언제하게
그냥 서울 와서 사세요
서울 집값 살 능력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일찍일찍 다니시면 돠겠네요 그럼
대구에서 부산가는 차도 새벽에 잘만다님 반대로 부산에서 대구가는건 심야에 없음 중간출발 열차가 없기때문이지
맞는말입니다. 서울행 열차는 새벽 2, 3시에도 다니는데 하행은 없더라고요 좀 이상하죠......ㅋ
서울행 열차가 2,3시에도 다니는 이유는 심야열차가 부산에서 23:10에 출발하니깐 그런거지 병신들아..
애플님 말대로 서울에서 내려올땐 그렇게 내려옵니다.. 근데 그것도 몇시간전에 예매하려고하면 동나서.. 못탈때도 있고요
그러게요. 예전에는 야간 무궁화 있었는데 없어졌죠. 서울발 천안행 1~2시까지 해서 누리로라도 넣으면 수요는 많을텐데요. 별로 의지는 없어보이네요.
심야에 부산에서 대구가는 수요는 적어도 서울에서 천안가는 수요는 많을것같은데.. 더구나 안양 수원 평택사람들도 탈수 있으니까요.. 무궁화말고 새마을 넣어도 잘만탈것 같은데.. 그냥 좀 아쉬워서 몇자 적어봤어요;; 물론 선로문제라든가 제가 모르는 많은 복잡한 문제들도 있을테니까 운행을 안하는거겠지만요..
원룸주인들과 딜이 있어 그렇데요
미친새끼 야간에 부산서 대구 수요가 없단다 ㅋㅋㅋ 마 니가 야간열차 타봐라 새끼야
전철처럼 동대구 대전 이런 중간종착개념이 없다시피해서....
에휴 ㄹㅇㅍㅇ충새끼 일반인코스프레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다이아랑 편성은 일반인도 잘아는 상식단어랑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씹선비새끼들은 ㅇㄹㅇ이나 로동당으로 껒여
1970-80년대에는 자정(12:00)전후로 출발하는 부산행,목포행,광주행,여수행등 다수있었으나... 통행금지 폐지 이후 급격히 늘어난 심야운행버스 때문에 거의 수요가없음... 고로 운행불가... 평택,천안등도 심야시외,고속버스 운행등의 방법밖에 없을듯함...
1980년대까지만해도 17:30분 부산발 서울행 특급열차 출발 서울역도착 23:00경 고로 통행금지가잇어도 귀가하는데 별이상없음.. 18:00 부산발 새마을호가 막차격이지 서울역도착 22시50분.. 대구행도 마찬가지이지.. 부산진발 19:20분 용산행 완행열차가 있긴하지... 대구사람들은 이용할만햇지 그러나 입맛의 고급화로 밀양,청도 사람이나타고다녔지... 그시절 18:00이후 대구행 고속버스는 평일이라도 매진되는날이 매우많앗지...그때부터 고ㅗㄱ버스와나는 멀어졌지..본좌는 일마치고 추석전날 용산행 완행열차타고 대구 가는데..밀양에서 왕창 내리고.. 청도에서 승객90%이상 내리는 덕분에 청도에서대구까지 침대처럼 누워간적도 있엇지..
밀양 사람들 화낼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삼랑진,밀양은 특급열차 필정차역이며 청도는 통과역이었던관계로 명절전날은 용산행 완행열차의 하차승객수가 밀양보다 청도가 훨씬 많았다는 전설 같은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