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전철같은거랑, 지하만 다니거나 지하나 교량위주인 전철......
기차야... 뭐 신형사오고, 가끔 일부 외산 전동차처럼 충돌나거나, 전원장치가 민감해서 전철로 환승을 해주세요 방송하는 일만 없게 시스템만 빼고 직수입하면 완충이 좋아져서 고속주행되고,
철로와 다이아, 그리고 ㅄ같지않은 기관사와 관제사만 있으면 기차종류는 된다....
근데 기본적으로 철로나 열차스펙은 누리로나 누리로다운스펙정도로 해야할테니... 사실 의미없지
다이아 더 잘짜고, 우선 역구간 짧은, 무궁화가 적은 간격으로 스는 역이라도 도심이면 하고, 수요있으면 하고
새마을이나 그이상의 열차가 정차하는 역정도.... 거기부터 분기기를 더만들고 선로 만들어서 급하면 얘네를 빼서 열심히 먼저 다음 역보내던가
전철 화물열차를 보내던가(이런열차는 풀로 다니는거보단, 좀 돌아서 빼는거라던가... 기타등등.... 완행열차를 위한것은 아닌건 확실)
사실 돈과 시간으로 이것만 할수있으면 하는게 좋지....
그래도 부족하고 멀어도 질주하는 구간은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고 급행 누리로, 새마을 그리고 케텍스는 항상 서로 시간대를 달리하게 만들어
꼭 강의시간안겹치게 짠거같지 가끔 꼬이면 이것은 학초과목들어야하는데 충돌나서 고민의 시간이 필요한거같고.....
고민의 시간에서 전철이란 과목은 잠시 미뤄지고......
여기에선 비동차열차와 가변편성으로 안정성과 승차감이 당연히 버려지는 열차는 안되고
전동열차는, 누리로 구형되면 차체를 가지고 좀 만져서 급행??이라기엔 도저히 편성이나 단거리 구간이 안되지만... 뭐..... 히타치의 마개조기술을 믿고, 기술자초빙과 로템 콜라보레이션하든지
우리도(물론 선로는 위와같은 구상으로 개량및 빠른열차를 먼저 보내는 선로필요) 급행위에 등급급의 사실상 누리로를 입석형으로 만든듯한 열차를 주문하는거야
뭐... 일본에서 좌측 운전석도 잘만들고 미국향 차량과 전자제품 잘만들고 좀비게임도 미국풍으로 잘만들잖아....
지금껏 수입잘하고 있고....
여기까지는 기본이어야함.....
그리고... 이래도 부족하니......
꿈의 기술 관성제어는 어떨까? 뭐.... 이온빔이니 수은으로 한다니 자이로스코프에서 흔들리는 축에서 자장같이 발생해서 네거티브 포스로 된다니.... 이런 비주류과학소리도 있으나, 땅으로 기는거에는 될듯하지않아...
그러므로 이상적인 이론으로써, 된다고 치고.....
뭐... 스타트랙처럼 선체내에 고르게 안정적이고 관성의 충격을 잘 잡아주는 타입이면,
가동할때 중력장의 영향으로 주변이 영향받지않겠지...
철로가 중력장과 자장에 변형되거나,
아슬아슬한 간격으로 달리는 기차선로의 열차와 급행열차.... 정말 불안할 정도 간격인데....
뭐.... 중앙 버스전용차로도 차선만 긋고 고속으로 다니면서 백미러 스치는데도 아직까진 사고가 없었잖아
근데 기차끼리도 서로 흔들거리는데, 여기에 중력장제어의 일종인 관성제어를 한다면??
뭐.... 이건 어찌해야하나??
관성제어를 쓰다 사고나면 회사가 시간표맞추라고 했어도 기관사가 징역살이하며, 기자는, 한술더떠, 쟤 집에 빨리가서 놀려고 그랬데!!
이러는건가??
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차선로를 한 50센티이상은 더 벌려야 하나 싶더라고....
또, 기관차만 넣엇다간 역시나..... 객차에서 흔들거리고 강력하게 덜컹거려 대형사고 나니
동차에, 누리로나 케텍스처럼 고속운행에 최적화되며, 안전을 위해 가변편성은 버리고, 고정된 1세트 편성이어야하고 혼잡도는 더올라가야겠고....
뭣보다도 객차마다 관성제어장치를 다 박아넣어야겠지.....
그러면 아마 전차선을 154K로 승압해도 모자라지않을까?
참.... 이온풍으로 비행하는것이 22.9K에서 서서히 올려서 154~200K대까지 올린다고 아마존에서 구매대행해야만 구할수있는 해외서적에 그리나와있지.....
전차선이 관성장치를 방해하는것인가?? 이온풍방식으로 추진하는게 아니니깐 아니겠지만 그정도 전원이면 차량내부 장치도 자주 고장나겠네....
경 케텍스나 동차형 새마을같은거에(한 20년뒤쯤??)
장착해서 정차역이 많은 고속열차임에도 빨리도착!!
정차역을 줄이고도 더빠른 가속!!
찌끄렁이 같은 느린 무궁화이하 열차들이 깝쳐도 빨리 도착....
그로부터 10년뒤 찌끄렁이 열차도 관성제어로 마구 급행도 넣고 누리로도 넣고 하면서 주로 학생들이 좋아하고
아무리 뒤에서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추격해도 자주는 아니어도 이때 지~잉 웅우우우우웅 (제대로 달리는 급행이나 기관차앞객실에선 비슷한 소리가 난다)
하고 튀어나가고, 가속력에 따른 감속의 어려움도, 관성을 제어하는데 막대한 전력을 부어주시고 소프트하게 정차를 하시거나, 대피선로로 신속하게 빠지시고 기다리거나, 어짜피 느린 완행선로로 잠시 빠지는거야....
글쎄... 이런 시대면 급행이하 전철이나 화물열차에 이런장치없어도, 이미 빨리 지나가는데, 노멀한 열차가 과연 느긋하게 달려줄까??
관성장치로 알아서 잘 빠져주시면 달릴수가 있지
케텍스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급행은 서로 다른시간에 달리거나 달려도 비슷한 급끼리 거리를 두고 달리거나 역에 멈추는 시간을 아주 잘 활용해서 꼭 드래그레이스에서 RPM최대로 올리고 니트로 쓰고 튀어나가는양 열심히 도망가더라고.....
물론 관성제어를 쓰면 더욱 스릴있게 뒤에 붙겠지.....
그런데 급행및 기차노선이 열차 급에 따라 시간대를 두는것은, 결국
열차의 능력은 더뛰어나나, 단일 계통주행시 여러 단점이 있으니까 저속 중속 고속을 골고루 운행해주는건데....
열라 달려주시면 역으로 완행과 화물기차가 감속도 후진데 막 달릴거아냐...
솔직히 전철이 완행이라서 느린것도 있지만,
어떤 열차를 봐주기 때문에 늦던가??
다행인건 지금 당장은 154K열차에 넣지않아도 된다는거야...
뭐... 넣어지면 교류리액턴스 손이 줄어드니까 교류 절연구간도 줄이고, 산간지방 화물열차도 쉽게 들어올수도 있겠다....
국가간 해저터널도 쉽게 만들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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