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찍은사진이에요.. 원주역에서..
위는 레일과 레일 사이를 볼트로 체결한 모습이고,
아래는 요즘 시공되는 레일모습이죠.
용접인지 융착작업인지 하는것 같은데요(어쩐지 요즘 중앙선같은데서는 승차감도 좋고 타닥타닥.. 타닥타닥.. 거리는 소리가 안나죠.).
어릴때 레일과 레일 사이를 공간을 두어 무더위에도 늘어날 틈을 줘서 레일이 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저렇게 모든 구간을 용접해버리면 레일이 휘지 않나요?
물론 안그러니까 저렇게 시공하겠지만,
저런 시공의 용어와, 그리고 열받앗을때 레일이 안휘는지 안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신축 이음매라는 새로운놈을 도입해서 저렇게 용접시켜버립니다 ㅋ
열팽창계수가 낮은 금속을써서 최대한 늘어나지 않게 함
겨울에 -20도같은 날씨와 여름에 복사열까지 +50도가 넘을것 같은데.. 아무리 열팽창계수가 낮은 금속을 써도 안늘어날 수 있나요? 그 긴 거리를 ㅠㅠ 신기하네요 ㅠ
글쓴이는 신축이음매 검색하고옵니다 실시
당연히 그걸막기위해 일정기간마다 레일을 뽑아서 팽창 또는 수축된 레일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업도 하지
신축이음매가 신축을 대부분 흡수하기도 하고
실시...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저거 융접하는걸 테르밋 유접이라고하지 마그네슘태워서 그열로 융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