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찍은사진이에요.. 원주역에서..



위는 레일과 레일 사이를 볼트로 체결한 모습이고,


아래는 요즘 시공되는 레일모습이죠.

용접인지 융착작업인지 하는것 같은데요(어쩐지 요즘 중앙선같은데서는 승차감도 좋고 타닥타닥.. 타닥타닥.. 거리는 소리가 안나죠.).


어릴때 레일과 레일 사이를 공간을 두어 무더위에도 늘어날 틈을 줘서 레일이 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저렇게 모든 구간을 용접해버리면 레일이 휘지 않나요?

물론 안그러니까 저렇게 시공하겠지만,


저런 시공의 용어와, 그리고 열받앗을때 레일이 안휘는지 안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