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욜에 찍은 사진이고
후쿠오카지하철 공항선 직통하는 JR치쿠히선에서 찍은 풍경임.
치쿠히선이 대한해협을 따라 가는 노선이라 지하철 차량 안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특이한 노선임.
첫짤은 후쿠오카지하철 1000계 차량에서 찍은거고 2~4째짤은 103계 차량에서 찍었음.
혹시나 후쿠오카 갈 일 있으면 이 노선 정말 추천함~예전에 밤에 탔을 때는 몰랐는데 낮에 타니까 레알 신세계임
<배차간격>
후쿠오카공항-니시카라츠 직통 1일 22회 운행, 배차간격은 30~60분(JR 103계 또는 303계 6량 편성운행)
후쿠오카공항-치쿠젠마에바루 대략 30분에 한 대 (후쿠오카지하철 공항선에 운행하는 모든 차량 운행)
치쿠젠마에바루-니시카라츠 대략 30분에 한 대 (103계차량 3량 편성 운행)
종착역인 니시카라츠역. JR 직류차량들(103계, 303계)과 키하 125계 차량들의 차량기지가 역 구내에 있음
동해남부선 보는거같네
저는 수인선에 소래포구역이 떠오르는 것 같네요.
순간 수인선으로 생각했었음
순간 강원도에다니는 바다열찬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