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항이나 60년대까지 운행했던 노면전차같은 옛날 전동차 보면 투밴들 방식에 제동변이 분리 가능하던데 그게 마스콘의 역할을 한거임?
요즈음의 원핸들은 마스콘 있는걸로 알고있고, 만약 투핸들도 마스콘이 있었다면 제동변분리는 어째서?
초저항이나 60년대까지 운행했던 노면전차같은 옛날 전동차 보면 투밴들 방식에 제동변이 분리 가능하던데 그게 마스콘의 역할을 한거임?
요즈음의 원핸들은 마스콘 있는걸로 알고있고, 만약 투핸들도 마스콘이 있었다면 제동변분리는 어째서?
뭔소린지 잘 모르겠다 좀 알기쉽게 써봐 그리고 노면전차 이야기까지 꺼낼필요도 없어 현재 투핸들방식이 비율적으로 더 많으니까
마스콘이라는건 Master Con트롤러 즉 주간제어기 = 놋치 = 가속핸들 을 말하는것이고 니가 말하는 마스콘이라는건 마스콘열쇠(마스콘key)를 말하는건데 마스콘키는 따로 있고 제동핸들 취거(분리라고 쓰니까 못알아들음 제동변분리라고 표현하는 상황은 따로있음) 는 자동차 시동열쇠 밧데리 ON 위치에 해당. 원핸들차는 마스콘키에 그게 다 통합된 모양
내말은, 원핸들방식은 마스콘을 끼워서 움직이잖아. 근데 투핸들방식은 제동변을 분리할수 있던데, 그럼 투핸들에서는 제동변이 마스콘 역할을 하는거야 아님 마스콘이 따로 있는데 제동변을 분리가능한거야
아, 고마워 이제 좀 알겟네
원핸들은 역전간을 끼우는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