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항이나 60년대까지 운행했던 노면전차같은 옛날 전동차 보면 투밴들 방식에 제동변이 분리 가능하던데 그게 마스콘의 역할을 한거임?

요즈음의 원핸들은 마스콘 있는걸로 알고있고, 만약 투핸들도 마스콘이 있었다면 제동변분리는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