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화장실 있자나. 그거 응가하고 쉬야싸면 탱크에 저장되는거야? 나중에 역에서 따로 버리나? 기차 정차했을때 응가탱크같은거 떼내는 장면은 한번도 못봤어. 혹시 그런사진 있으면 좀 올려주라 아니면 철길 달리면서 그냥 길바닥에 슬쩍 버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