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아니고 진짜 개념질문
산붕어(61.35)
2006-05-02 02:27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기차여행 관련해서 말인데 [13]산붕어 | 06.05.02추천 0
-
분당선 이매역. [8]KTX #128 | 06.05.02추천 0
-
3호선 M-Tube. [1]KTX #128 | 06.05.02추천 0
-
부천행 열차. [4]KTX #128 | 06.05.02추천 0
-
서울역 뒤에는 뭐가 있어? [9]123 | 06.05.01추천 0
-
철도관련 다큐멘터리는 주로 어떻게 구하나요? [2]고냉이 | 06.05.01추천 0
-
간만에 철도여행을 주제로 한 네이버 블로그 발견! ㅇㅇ [1]김선종 | 06.05.01추천 0
-
지하철 1호선은 유난히 잡상인, 캐독교빠, 거렁뱅이들이 많이 탄다 [7]김선종 | 06.05.01추천 0
-
온양온천역 구 역사 [4]이골 | 06.05.01추천 0
-
통일호의 로망은 이거 아니겠어??ㅋㅋ [9]ㄷㄷ | 06.05.01추천 0
횽 기차에 음료수 파는것도 몰랐으면서 화장실 있는건 어케 알았어? 탱크에 저장되는거 맞아 오물처리시설 있는 큰 종착역 같은데 도착하면 버리겠지. 근데 그딴 사진은 봐서 뭐할려고? ㅡㅡ;; 옛날에는 철길 달리면서 길바닥에 그냥 슬쩍 버리기도 했지.
길바닥에 그냥버렸어 그래서 '정차시 화장실사용금지'딱지도 붙어있어지 20년전엔 기차화장실 구멍으로 기차아래가 보였어 싸면 그냥 바닥으로 흘러가는구조
탱크방식도 일반 객차는 그냥 탱크에 저류했다가 역에서 버리는 방식이고, 고속열차는 변기통 아래에 일방통행용 뚜껑이 달려있거나 여압시설이 되어 있어서 급격히 압력이 변해도 튀어오르지 않게 되어있다오. 여압방식 이 놈의 시초는 신칸센 0계인데... 신칸센 바로 직전에 투입된 '고다마'까지만 해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신칸센 0계 시험편성에서 귀빈이 일 보러 갔다가 터널을 통과할 때 거세게 들어오는 공기에 X이 분출하여서 X세례를 받은 이후에 양산형에서 급조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오. 시속 200km대에서 역류방지 뚜껑만으로도 충분한데 오물통에까지 여압장치를 설치한다는 것 자체가 오바였지만, 시속 300km대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오. 터널진출입시 전체 객차의 압력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ㅋㅋ
한 몇년전까지 그냥 누면 아래로 흘러 내려갔는데... 지금은 안하는걸로 알고 있소...
그런 놈 있었소. 비둘기호라고... 보는 즉시 아래로 분사해버리는 비산식.-_-;
고담열차 '곧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