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2편이다. 1편의 닭똥집은 외지인도 좀 아는 얘기지만, 이번 2번의 등장점포는 , 고담 시티즌이 아니면 잘 모르는 곳이다. 일단 대구 중심가라고 하는 동성로에 갈일 있을때 가봐라~ 동성로(이름 참 뭐 같다... 그니까 무지 촌스럽단 느낌든다. 대구 지명엔 어감 나쁜게 너무 많다) 하튼 동성로 까지 억세스...는 지하철 가능하다. 동대구나 대구역 어느쪽이나, 지하철로 중앙로 역으로 이동 하차. 지상으로 나와 2분쯤 걸으면 바로 동성로 나온다. 거기에 보면 대구백화점이라고 있는데... 맞은편에 버거킹이 있다. 이 버거킹이랑 옆의 맥도날드 날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라. 그 골목이 먹자 골목 분위기다. 50미터 정도 들어가면 왼편에 깨끗한 외관의 짱깨집 하나 있다. 유리문에 원조 야끼 우동이라고 적혀 있을 꺼다. 이집 야끼 우동이 상당히 맛있다. 짬뽕 색깔인데,.. 물을 붇기전에 면이랑 볶았다는 느낌이다. 짱께 음식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라.  가격은 5000원 정도. 다른 메뉴는 거의 안시켜 봐서 잘 모르겠다. 여기가면 손님 많고 주문이 밀려서,.. 음식 나올때 까지 최소 15분은 기달려야 되는데, 배고플때 가면 성질나더라구. 근데, 음식 나오면... 풀린다. PS. 알바생들의 고담급 서비스가 좀 당황스럽게 짜증날때가 있는데, 꾹 참고 음식만 잘 먹고 나와라.  특히 야끼우동을 가위로 짤라주겠다고 달려드는데... 나 같으면 사양한다.  마구잡이로 짤라서 손님옷에 양념 다튀긴다. (역시 고담 알바생!!) 한줄요약 : 야끼 우동 먹어봐라.